최강희, '문해력=중학생 수준' 고백…"정리도 안 되고 뿌옇게 이해돼" (전참시)[전일야화] 작성일 06-2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Mh7Jj4p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68693944f21aae67cd4310342380c73163f014a550cf348ae92e280856100" dmcf-pid="GVRlziA8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050008161yngi.jpg" data-org-width="550" dmcf-mid="xnqNY9Q0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050008161yn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7bbc8c025790cd89e364e2b46619541637caea8e0972d09440b8d54d21e604" dmcf-pid="HfeSqnc6F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최강희가 중학생 수준의 문해력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b57720b591bc23ce13529c5cc734dd75f1f12d982ada11eda50b1ddbb783740" dmcf-pid="Xjs7ihGkpp"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BTS 제이홉과 배우 최강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2c494664d3936bbc637ae2eca6c0f8f2833e8262e4d51f71a10f72078d55c55" dmcf-pid="ZAOznlHEU0"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TV로 화상통화를 진행했다. 최강희는 "아나운서님이다. 스피치 수업을 하게 됐다"라며 화상통화 상대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영화가 좋다' 대본이 정보다. 저는 대본을 워낙 잘 외워서 (제작진에게) '저 대본 진짜 잘 외운다. 프롬프터 안 봐도 된다'라고 했는데, 그게 생각처럼 머리에 딱 들어오지 않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d985d7a8d49ea4047b0a46147cf86ffbe5f3b925367267597b6b529de88dd" dmcf-pid="5cIqLSXD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050009429wpha.jpg" data-org-width="550" dmcf-mid="yYteIpKG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050009429wp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97030dc389667b61dbebd812d6c58a9129b6127d3e5eb7a8ef2f9e9fa5fdd7" dmcf-pid="1kCBovZw3F"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이게 정리도 안 되고 뿌옇게 이해됐다. 제가 이런 고민을 얘기했더니 'EBS에서 하는 문해력 테스트를 받아보셔라'라고 하더라. 중학교 2학년 문해력이 나왔다.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스피치 수업을) 하게 됐다"라며 스피치 수업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6278d58593f3923bc5488f148a896350efc04efabc0a309e3ace6a6887cf56" dmcf-pid="tEhbgT5r7t"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형은 "진짜 열심히 바쁘게 사신다"라며 감탄했다. 최강희는 숙제 노트도 공개했다. 이를 본 양세형이 "글씨 너무 잘 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ce21adb8fa1dbf91061802e85a9c7958b4daf805fbc4d6852eb415b6891898" dmcf-pid="FDlKay1mz1" dmcf-ptype="general">단어도 공부하는 최강희는 "나이가 먹으면 추측을 하고 내가 안다고 넘겨짚는 것이 많아서 사람들의 말을 귀 기울여서 안 듣게 된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양세형도 "이런 단어들이 있다. 뭔지 아는데, 뭔지 모르겠다"라며 공감했다. 제이홉도 "한국어가 제일 어려운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b857aeb2d069bd04eab0211130be3b83ebc2b4333ea7c9a3f30acf63de135" dmcf-pid="3wS9NWts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050010725nini.jpg" data-org-width="550" dmcf-mid="WpZxmFqy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050010725ni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bf05daa95ebd864b45b767e3eab0ee6b2903c525e41d97b2839f964fd27160" dmcf-pid="0rv2jYFOzZ" dmcf-ptype="general">수업 중 최강희는 아나운서에게 "제가 SOS를 청해서 이렇게 스피치 수업을 받고 있다. 수업을 받는 사람 중에서 저 같은 사람도 있냐"라고 물었다. 질문을 받은 아나운서는 "많다. 근데 언니가 조금 더 특별하다. 전에 오랜만에 만났을 때 언니가 '오늘은 언니가 커피 살게'라고 하고 언니 커피만 시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f30388e9b257d2772d00c8495ed34ae738135a3efeb1dde6d32b178c0d5a6bd" dmcf-pid="plXQrtzTFX"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어색해서 그랬나 봐. 내 마음을 여기 있는 사람 아무도 공감하지 못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d17f96e6b2e4dd4aaf650af29bdf8eb9cd66b8c4490b4781cc028660e3e82d" dmcf-pid="USZxmFqy0H"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69ae23d7684ef9de483632bd82d669d9ef1cf12d3fc04aa52e56ae11c5d4351" dmcf-pid="uv5Ms3BW0G"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중학교 수준 문해력 '충격'.."특질? 단어 뜻 몰라"(전참시) 06-22 다음 김지석 父, 12세 연하 아들 연인 ♥이주명에 무한 애정.."손주 언제 보려나 고민"[동치미][★밤TV]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