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황민우X황민호, 어른 입맛부터 용돈 일화까지 ‘찐 리액션 방출’ 작성일 06-2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bSeoEQ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336d9b3c9dcd6970d0755ca22162debce4317372bad1a52c23ec4ef4bd5c1" dmcf-pid="78KvdgDx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khan/20250622055232727iym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FDVQnb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khan/20250622055232727iy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88347424b16b959f16f8a208e3715fff41059c75ef81b1a26c9f54a75db40a" dmcf-pid="zLRFksTNrt" dmcf-ptype="general"><br><br>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가 훈훈한 형제의 먹방을 선보였다.<br><br>황민우·황민호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해 장민호와 케미를 드러냈다.<br><br>황민우, 황민호는 장민호의 초대를 받아 그의 집으로 도착했다. 장민호는 두 형제를 위해 스페셜 호마카세 4탄을 준비했고, 황민우와 황민호는 장민호의 요리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폭풍 먹방을 예고했다.<br><br>황민우, 황민호의 발랄한 에너지가 장민호의 집을 꽉 채운 가운데 장민호의 본격적인 요리 대접이 시작됐다. 황민우, 황민호 형제는 장민호의 철판 치즈 계란말이를 먹으며 침샘을 자극했고,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염소탕까지 먹으며 구수한 입맛을 자랑했다.<br><br>황민호는 13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어른 입맛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염소탕을 맛보던 황민호는 염소탕이 좋은 이유를 묻자 “국물이 구수하고 칼칼하고 안에 건더기가 맛있다”고 구체적으로 맛을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이어서 황민우, 황민호는 화려한 리액션으로 장민호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철판 스테이크를 구우며 불쇼 퍼포먼스를 벌이자 “와따메”라며 구성진 리액션을 펼치기도 했다.<br><br>황민우, 황민호의 진솔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황민우는 “민호가 행사장에 가면 용돈이 감사하게도 쏟아진다”며 “영광 행사를 갔었는데 그때 용돈으로만 300만 원을 받았다. 그래서 금고를 방 안에 들여놨다”고 밝혔다.<br><br>황민호는 “처음에는 안 받았다. 근데 조금 서운해하시더라. 그래서 조금씩 받았다”고 덧붙였고, 황민우는 “이제 너한테 다 가는구나. 옛날엔 저도 용돈을 좀 받았었다”고 말했다.<br><br>또 황민우, 황민호는 처음 노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아빠로 꼽으며 “아버지가 노래를 좋아하셔서 노래대회 나갔다 하면 1등이었다. 아버지 형제분들, 작은 아빠, 큰아빠, 고모가 다 노래를 잘하신다”며 “명절 때 지역 노래자랑을 하면 거기 있는 상품은 저희 작은 아빠들, 고모가 다 타서 주최 측에서 난리가 났었다”고 설명했다.<br><br>이와 함께 황민우, 황민호는 철판게장 라면을 맛본 뒤 폭풍 리액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평소 양념 게장 마니아라는 두 사람은 흥을 감추지 못하고 잇몸 만개 미소를 지었고, 시식 후 홈쇼핑 촬영 상황극을 하며 리액션으로 맛을 평가했다.<br><br>방송 말미 황민우는 황민호에게 “너 여자친구 언제 오냐”고 물었다. 이에 황민호 썸녀의 등장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br><br>황민우는 지난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Vroom (부름)’을 발매하며 트로트,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민호 또한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과거 일했던 고깃집서 일일 알바…"몸이 기억해" [RE:TV] 06-22 다음 유재석도 못 참았다..이이경 '면치기 논란'에 "자숙해야 돼" 일침 [종합]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