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잘나갈 때 신비주의 “밥 혼자 먹고 어깨 힘주고 다녀”(아형)[결정적장면] 작성일 06-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wR6eaV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016c5909c60d13951d96e9ae3357e315d53e64c0fa136e18b17f2fcc61b75" dmcf-pid="pGrePdNf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060434301xtvs.jpg" data-org-width="640" dmcf-mid="FBA62PiB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060434301xt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9624e045f2fa4d50f37bbce6ee8838ea10cf20d4ad9da1cbedee26290d05d" dmcf-pid="UHmdQJj4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060434491lalp.jpg" data-org-width="640" dmcf-mid="3mR73zf5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060434491la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u6USOvZwA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437a042eff8104cdce6eccf7f383c43bc24f6c061667471f3c11c5704857f34" dmcf-pid="7PuvIT5rko"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신비주의 시절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5b742c9418405bfd807c46d66890e240c60e1721e937bace12a9c95c916ae4c3" dmcf-pid="zQ7TCy1mcL" dmcf-ptype="general">6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7회에서는 뮤지컬 '멤피스'의 주역 최정원, 정선아, 정택운, 이창섭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p> <p contents-hash="4c6fc18847f088e1eeb2955387d7a04e320fc510a541f28033ed009e0760679d" dmcf-pid="qxzyhWtskn" dmcf-ptype="general">이날 정선아는 김희철과 과거 뮤지컬을 함께했다고 인연을 밝혔다. 김희철의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뮤지컬이었다고. 김희철은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낯도 많이 가릴 때인데 선아가 뮤지컬적으로 엄청 많이 챙겨줬다"며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3ff42063f2e0d7a03bf26c2173d184b336922933ffc153d3354c490d63156ac5" dmcf-pid="BMqWlYFONi" dmcf-ptype="general">정선아는 김희철의 첫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너무 조용했다. 약간 세게 생겼는데 너무 조용하고 말이 없어서 어떻게 뮤지컬을 하나 했다. 차에서 혼자 밥을 먹는데 너무 짠하고 마음이 안 좋았다. 난 적극적인 사람이라 문을 열고 같이 밥 먹자고 해서 그때부터 친해지고 말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b5e92dadf940ff0cd040f6978a67afa2baac96a93e901f77de2146733d23fe" dmcf-pid="bRBYSG3IkJ" dmcf-ptype="general">강호동이 "과묵했다고?"라며 지금과 다른 김희철의 모습에 놀라자 정선아는 "그때는 너무 잘나갔어 가지고"라고 말했고, 형님들은 "어깨에 힘주고 다닐 때지", "아이돌이고 신비주의로"라고 맞장구쳤다. 김희철은 "나도 신비주의일 때가 있었다"고 자신의 전성기를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KebGvH0Co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dKHTXph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학년X용준형, 뜬금 '소속사 저격' 연대..나락 이미지→대중 설득할까?[★FOCUS] 06-22 다음 최강희, 평균보다 낮은 문해력 진단 “중학교 2학년 수준”(전참시)[결정적장면]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