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년만 돌연 해체..씨스타, 빅뱅도 꺾었던 섬머퀸의 '쉐이크 잇' [최혜진의 라떼] 작성일 06-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iHuKP3ED"> <blockquote class="pretip_frm" contents-hash="a70e0563049ac6996ffd7a748443eff8813eff2e5178f19cbbda76d842d8e8c6" dmcf-pid="F6nX79Q0sE" dmcf-ptype="pre"> [편집자주] 최혜진 기자가 10년 전, '라떼' 시절 즐겨듣던 히트곡을 소개합니다 </blockquote> <div contents-hash="78cf440a0dde43db3620d456781ef652c30ca97ccd11854d09183fa3b779bb24" dmcf-pid="3PLZz2xpwk" dmcf-ptype="general"> <br>[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0dfbe9a9c37641a7e39816232a3b4cd4b1d1e31e13ee321c3e12391ffc2a11" dmcf-pid="0Qo5qVMU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스타/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news/20250622070223299ndik.jpg" data-org-width="560" dmcf-mid="5aS4iNrR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news/20250622070223299nd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스타/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f68dc19619827ab0a1209a76b91906c74c51d3d9b2184dc8aef4130ad5f631" dmcf-pid="pxg1BfRurA" dmcf-ptype="general"> 지금은 추억이 됐지만, 10년 전 그룹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의 저력은 위대했다. </div> <p contents-hash="60773ce0c45f9d4065e1e42b34980986039638abd969baef0be324ecfbef90f8" dmcf-pid="UMatb4e7sj" dmcf-ptype="general">지난 2015년 6월 22일, 씨스타의 3번째 미니앨범 '쉐이크 잇'(SHAKE IT)이 발매됐다. </p> <p contents-hash="b9a6d32ce0752e0f1efc19b7f941b198ed68bb5ec565fa135cd18981f74c2d05" dmcf-pid="uRNFK8dzDN" dmcf-ptype="general">동명의 타이틀곡 '쉐이크 잇'은 히트 작곡가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이다. 강렬한 브라스와 그루브감이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 트랙으로, 중독성 강한 후크와 시원한 보컬이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381ddfb63c84e89ff16a6bc6cd779b8aa836fa4d3b42aa1b1e19b8d6658188e1" dmcf-pid="7ej396JqEa" dmcf-ptype="general">씨스타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곡들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무대 위 탄탄한 피지컬과 파워풀한 보컬이 여름 분위기와 맞물려 좋은 평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2bc85ae4b3fcc9025f9f9d67bf03a5b400fe4fab70590acbbe2c77501050921a" dmcf-pid="z74IHFqyOg" dmcf-ptype="general">지난 2014년에는 '터치 마이 보디'(Touch My Body)로 청량하고 시원한 매력을 선보였다면, 이듬해엔 '쉐이크 잇'으로 리스너들의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여름 감성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6a1e8c87601ddfaad9ec471750377df18cd537327c2cbff335a37ddd9d245" dmcf-pid="qz8CX3BW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씨스타/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news/20250622070224636uik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WiHuKP3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news/20250622070224636ui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씨스타/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db3820958d91d5c3bf818303efbd865cedf2ee5cff966d98908defe204d6c4" dmcf-pid="Bq6hZ0bYIL" dmcf-ptype="general"> '쉐이크 잇'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곡이었다. 여기에 따라 하기 쉬운 안무 등이 더해져 폭넓은 사람에게 사랑받았다. </div> <p contents-hash="8a829243151ef1c4d80f471f322c45a2c23d7375973987bcdf464f479f569637" dmcf-pid="bBPl5pKGOn" dmcf-ptype="general">대중의 관심 속 씨스타는 거침없는 기세를 보였다. 2015년 7월 2일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다운', 같은 해 7월 5일 SBS '인기가요'에서 빅뱅의 '뱅뱅뱅', AOA의 '심쿵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82e115e11f6baf0c36053fae97a851b643687054a046ffcde00e1e71cd77f6c" dmcf-pid="KbQS1U9HEi" dmcf-ptype="general">음원 차트 성적도 눈에 띄었다. 멜론 종합 주간차트 2015년 6월 4주차(22일~28일)에는 '쉐이크 잇'이 당당히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4339cf688fa873433f967ad3c359825dadebd1f80b35d934579c42aa2e88d3a" dmcf-pid="9Kxvtu2XmJ" dmcf-ptype="general">하지만 씨스타는 모두가 박수칠 때 떠났다. 2010년 데뷔 후 7년 만인 2017년 5월, 해체를 공식 선언했다. 이후 멤버들은 각각 배우와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87a29d74b109595950035442f19158b189fc064f322a8c3886a4ef936e51678" dmcf-pid="29MTF7VZEd" dmcf-ptype="general">그러나 멤버 소유는 씨스타 해체 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SBS 스페셜 '바디멘터리'에 출연해 "사실 씨스타 해체하면 은퇴하려 했었다. 혼자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2d764fef42a07425ea92d0d7c87adddd65d93362df3d4cc56b2c030c1b7dd077" dmcf-pid="V2Ry3zf5Oe"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밀하고 친근하게…Z세대 겨냥한 '소문자' 노래 제목들 06-22 다음 ‘전참시’ 최강희, 더 짧아진 헤어스타일 눈길 “송은이 닮았다더라”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