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하키, 프랑스에 져 네이션스컵 4위 작성일 06-22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22/AKR20250622005800007_02_i_P4_20250622071116192.jpg" alt="" /><em class="img_desc">프랑스전을 마치고 상대 선수들과 인사하는 한국 대표팀.<br>[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에서 4위에 올랐다. <br><br> 민태석 감독이 지휘한 한국은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프랑스와 3·4위전에서 3-3으로 비긴 뒤 페널티 슛아웃에서 2-3으로 졌다. <br><br> 한국은 양지훈(김해시청)이 2골을 넣고, 임도현(성남시청)도 1골을 터뜨리며 프랑스와 팽팽히 맞섰으나 페널티 슛아웃에서 분패했다. <br><br> 우리나라는 전날 4강에서도 뉴질랜드를 상대로 페널티 슛아웃 끝에 아쉽게 졌다. <br><br> 뉴질랜드가 대회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2025-2026시즌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1일 전적</strong> ▲ 3·4위전<br><br> 한국 3(0-1 1-1 1-0 1-1 <PS> 2-3)3 프랑스<br><br> ▲ 결승전<br><br> 뉴질랜드 6-2 파키스탄<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최종 완주→이장준 MVP, 율희 '엄마의 눈물'('뛰어야 산다') 06-22 다음 남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 미국과 난타전 끝에 첫 승리 따내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