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월파' 범접, 타국팀 욕설 논란…메가크루 대박 찬물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A9lYFO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c44963e08b4771dca7c2658e1474eed72e93a72727f87482c9e9e9f1bc5c2" dmcf-pid="VWYguKP3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오전 서울 SJ쿤스트할레에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정남 PD, 박진영, 마이크 송, 허니제이, 가비, 노제, 리정, 리헤이, 립제이, 모니카, 아이키, 효진초이, 성한빈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075015593kcnh.jpg" data-org-width="560" dmcf-mid="3RxyJawM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075015593kc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오전 서울 SJ쿤스트할레에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정남 PD, 박진영, 마이크 송, 허니제이, 가비, 노제, 리정, 리헤이, 립제이, 모니카, 아이키, 효진초이, 성한빈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5e8e1a73fa33b79ec57aebc90ccebf344402a01ae644fdf4efbb1551771c0c" dmcf-pid="fYGa79Q0rX" dmcf-ptype="general"> <br> 어렵게 끌어 올린 분위기가 일순간 차가워졌다. '월드 오브 스우파'에 출연 중인 팀 코리아 범접(BUMSUP) 댄서들이 아닌 밤중 욕설 논란으로 대중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br> <br> 댄서 효진초이는 21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오늘도최효진에 '세상에서 제일 시끄러운 스우파 리뷰 | 월드 오브 스우파 1회 리액션'이라는 제목으로 립제이, 아이키, 허니제이 등과 함께 본인들이 출연 중인 Mnet '월드 오브 스우파' 1회 리뷰 영상을 올렸다. <br> <br> 영상에는 첫 방송에 대한 댄서들의 다양한 반응이 담겼는데, 이 과정에서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멤버들을 향해 허니제이와 아이키가 쏟아낸 발언이 문제가 됐다. <br> <br> 허니제이는 다니카의 댄스에 "야, 저거는 춤이야 XX지"라는 19금성 발언을 가감없이 날렸고, 아이키는 자신을 '틱톡 댄서'라고 일컬었던 알리야를 향해 이른바 비방용 욕설을 여러 번 내뱉은 모습을 보였다. 영상 공개 후 해당 장면을 편집하지 않은 효진초이에 대한 비난도 쏟아졌다. <br> <br> '월드 오브 스우파'는 국가대항전의 성격인 만큼 글로벌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들로 구성 된 범접이 대표로 출격, 세계 각국의 댄서들과 경합하고 있다. <br> <br> 최근 역대급 호평을 받고 있는 메가크루 미션 전까지 범접은 예상보다 기대 이하의 성과를 내면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대중들의 반응은 뜨뜻미지근, 댄서들 역시 예민함을 쉽게 숨기지 못했다. <br> <br> 하지만 메가크루 미션 공개 후 상황은 반전됐다. 허니제이가 총괄 디렉터로 나선 팀 코리아 범접의 '몽경-꿈의 경계에서'는 한 소녀가 겪는 꿈의 여정을 한국의 정서로 풀어내 그야말로 메가히트 프로젝트로 찬사를 이끌었다. 영상은 단 3일 만에 1000만 뷰를 넘기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br> <br> 프로그램과 범접 모두에게 의미있는 반환점이 된 만큼 향후 배틀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했던 바. 그 찰나 알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았던 댄서들의 민낯과 예의없는 태도를 반강제 확인 시키면서 급물살 탄 분위기에도 찬물이 끼얹어졌다. 사랑받고 있는 한국의 정서와도 반하는 모습이다. <br> <br> 영상 댓글을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에서 논란에 따른 비난이 거세지자 효진초이는 영상을 비공개 처리, 허니제이와 아이키는 새벽녘 각자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향후 범접 행보에도 영향을 끼칠지 지켜 볼 일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강남역에서 전단지 아르바이트 이력…"안 받아주면 속상해" ('전참시') [종합] 06-22 다음 '미지의 서울' 박보영, 인생 체인지 종료..최고 8.5%[종합]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