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육아 도우려다가... 목욕탕서 부상→ 병원 行 작성일 06-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lgIT5r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085a32b9af0a5bf1ddae7139a49cca295dea49bffab9d4e5fe887e815655d" dmcf-pid="4dSaCy1m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Á¶¼¼È£, À̰æ½Ç, ¼Õº¸½ÂÀÌ 31ÀÏ ¿ÀÈÄ ¼¿ï ¼ÛÆÄ±¸ ·Ôµ¥½Ã³×¸¶ ¿ùµåŸ¿öÁ¡¿¡¼ ¿¸° ¿µÈ '·Îºñ' VIP ½Ã»çȸ Æ÷Åä¿ù¿¡ Âü¼®ÇØ Æ÷Á ÃëÇϰí ÀÖ´Ù. ¼º´¼ö ±âÀÚ qudtn@edaily.co.kr /2025.03.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ilgansports/20250622080341819mzsk.jpg" data-org-width="800" dmcf-mid="VJ2Zb4e7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ilgansports/20250622080341819mz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Á¶¼¼È£, À̰æ½Ç, ¼Õº¸½ÂÀÌ 31ÀÏ ¿ÀÈÄ ¼¿ï ¼ÛÆÄ±¸ ·Ôµ¥½Ã³×¸¶ ¿ùµåŸ¿öÁ¡¿¡¼ ¿¸° ¿µÈ '·Îºñ' VIP ½Ã»çȸ Æ÷Åä¿ù¿¡ Âü¼®ÇØ Æ÷Á ÃëÇϰí ÀÖ´Ù. ¼º´¼ö ±âÀÚ qudtn@edaily.co.kr /2025.03.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701c1caa28ec44c184a8568dcc78e2c94de0bdf6cb7f1fead00e5d3ba18700" dmcf-pid="8JvNhWtsyV"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이경실이 목욕탕에서 부상을 당했다. <br> <br>이경실은 지난 21일 “며느리가 내일 손자를 봐 달라고 해서 ‘그래, 꼼짝못할테니 오늘이라도 씻고 오자’ 싶어 동네 목욕탕을 갔다”고 운을 뗐다. <br> <br>그는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안 된다. 생전 안 들어가는 열탕에서 족욕하다가 나오는 길에 미끄러졌다”며 “열탕 출입구는 문을 밀고 당기는 구조라 깔판도 없고 물기까지 있어 방심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br> <br>이경실은 이 사고로 발등이 부어오르고, 걸을 때마다 절뚝거릴 정도로 통증이 심해졌다고 고백했다. <br> <br>그는 “내일 아침까지 지켜보다가 더 아파지면 병원에 가려 한다”면서 “아프긴 한데 어제보다는 나아졌다. 점점 나아질 듯하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싸이→정동원(JD1), 환상의 무대...최고 5.1% 06-22 다음 싸이, 폭발 에너지 흠뻑 적셨다…에이티즈, 한국 '멋' 제대로 뽐냈다 ('불후의명곡')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