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키키 "정형화되지 않은 매력…새 장르 만들 것" 작성일 06-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U5wCYc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0ae1c83982fe9a78631de30b1c29e96692e023eb1e930d4ae05806f067be0" dmcf-pid="KAu1rhGk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앳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085421024nmex.jpg" data-org-width="559" dmcf-mid="z2t3OvZw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085421024nm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앳스타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7b2c0d5781f28e008167e2e7b9e0f8d8c8696a1e5c52b8bf8f6c3eb7ac08ee" dmcf-pid="9c7tmlHEm1" dmcf-ptype="general"> <br> 데뷔 3개월 만에 신인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br> <br> 앳스타일은 지난 다 28일과 29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ASEA 2025 시상식에서 신인상 '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를 수상한 키키와 현장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키키는 유의 젠지미를 가득 뿜어내며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br> <br> 시상식 참석 소감에 대해 키키는 "아직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설렘이 가득했다. 이렇게 큰 시상식에 초대받아 참석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키키의 첫 신인상이라 트로피를 받았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br> <br> 키키는 데뷔곡 'I DO ME'로 공중파 1위를 차지하고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 브랜드평판 1위를 석권하는 등 '괴물 신인' 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데뷔 3개월 차를 맞은 멤버들은 "힘든 점보다는 기쁨이 훨씬 크다"며 "어려움들을 모두 잊을 만큼 매 순간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ecddf3fdbfd3a9afb96b09a3c2c949c47cfa2805db2eab941f9664f7358e4" dmcf-pid="2kzFsSXD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앳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085422518ydge.jpg" data-org-width="560" dmcf-mid="qxIEPdNf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085422518yd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앳스타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40c527b03e82c5c1dd3f42b317451eb37b35237285f8592e082da5e9fce65" dmcf-pid="VEq3OvZw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앳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085423860jxtv.jpg" data-org-width="560" dmcf-mid="Bd1Wjwlo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085423860jx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앳스타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b41e4484790719f18e525eb307add99177680d15f6ba749a40f3098bc53a4d" dmcf-pid="fa0XEOyjDX" dmcf-ptype="general"> <br> 키키는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매력에 대해 "키키만의 '젠지미'가 있다"며 "꾸며내지 않은 젠지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다"며 "정형화되지 않은 매력을 가진 팀"이라며 "'키키'라는 새 장르를 만들어나가려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br> <br> 'IVE 동생 그룹'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더없이 영광"이라고 행복해 하면서 "감사한 수식어에 걸맞게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영상 잘 보고 있다고, 항상 건강 잘 챙기고 활동 잘하라'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했다. <br> <br> 데뷔 후 가장 기뻤던 순간으로는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꼽았다. 멤버들은 "진짜 1위를 할 줄 생각도 못했다. 그 상은 키키만의 것이 아니라 저희를 위해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과 티키(팬덤)들과 함께 받은 상이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도 아끼지 않았다. <br> <br> 마지막으로 키키는 "많은 분들이 '키키' 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 한 번만 보고 지나칠 수 없는 '다음이 궁금한' 그룹이 되는 게 목표다"라고 강조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 "과분한 사랑 받을수록 부족함 더 채워야겠다 생각" 06-22 다음 '건강 이상' 박미선, 보고 있나…♥이봉원 "같이 왔으면 좋았을 걸" 애틋 (팽봉팽봉)[종합]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