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켜줘”…전현무, 선거방송까지 욕심(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chpB8tSv"> <p contents-hash="a06b12f48837b29344e3876c7407dd48f36593b517a7fac219e2d2220309fd9d" dmcf-pid="2nklUb6FSS" dmcf-ptype="general">‘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 김대호, 박명수가 즉석 선거 방송으로 맞대결을 펼치는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3950bc1e8e536f3f79a397eb5b2018bb8d3ef04d6dc99b8be2243043a9aeaf9" dmcf-pid="VLESuKP3Tl"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159주 연속 동 시간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f2d268d1b353ebfe9a538b40e9a72018b27aa8f4220df22a45b34fb68c74e708" dmcf-pid="foDv79Q0hh" dmcf-ptype="general">오늘(22일) 방송에서는 KBS 막내 아나즈들의 선거 개표 방송이 공개되는 가운데 MBC를 대표하는 전 아나운서 김대호와 KBS를 대표하는 전 아나운서 전현무, 여기에 개그 만렙 박명수까지 합세한 각 소속을 대표하는 3인의 즉석 선거 방송 맞대결이 펼쳐져 본업 천재들의 실력 검증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2bb7da210b3325ec4b981b4111ddec784e64c2c2b793fff28273e960751f2" dmcf-pid="4gwTz2xp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 김대호, 박명수가 즉석 선거 방송으로 맞대결을 펼치는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092103456ipqy.jpg" data-org-width="500" dmcf-mid="KiQgSG3I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092103456ip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 김대호, 박명수가 즉석 선거 방송으로 맞대결을 펼치는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c7020df5e489408660a07e3897876584a63a44bf7217a6642d9e891fe97f2c" dmcf-pid="8aryqVMUyI" dmcf-ptype="general"> 후배들의 선거 방송 준비에 꼬박꼬박 ‘감 놔라 배 놔라’를 하는 김대호와 전현무의 모습에 김숙은 “두 분이 너무 아는 척을 하신다. 그냥 두 분이 해봐라”라고 제안해 순간 두 사람을 당황시킨다. 이에 전현무는 “나는 KBS에 있을 때도 해본 적이 없어”라더니 김대호에게 “MBC의 힘을 보여줘”라며 선거 방송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div> <p contents-hash="b0f8119445115090e89bcb0fb5df6376f47fbdae6bbebfb709ff89625cd3dda5" dmcf-pid="6OW0QJj4vO" dmcf-ptype="general">능숙한 제스처와 안정적인 목소리 톤에 여기저기서 “오우~”라며 감탄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전현무가 현직에도 해본 적 없는 선거 방송을 이어간다. 본업 모드 전현무의 모습에 김숙이 “오~ 잘하는데? 해도 되겠다”라고 부추기자, 전현무는 “나 시켜줭~”이라며 온몸을 흔들어 웃음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cc587ff7ac119fc5921c4872fc0595faa54ed5a74f22d398a8456c55f114d804" dmcf-pid="PIYpxiA8Ws"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가 마지막 주자로 나서 선거 방송 맞대결에 화룡점정을 찍는다. 박명수는 “아이고 깜짝이야”라고 시작하더니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해볼 만합니다”라고 멘트를 해 전현무, 김대호를 모두 화들짝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4e09cf99f9a0c6fa3c084b04116b70d3f24b537aacf0f89e9f541bbdd35b9105" dmcf-pid="QCGUMnc6Tm"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명수 형 이렇게 하면 그냥 이민 가야 해”라더니 “해볼 만합니다는 누군가를 편들고 있는 거라서 안된다”라고 일침을 가한 후 “57.9%를 5,7,9라고 했다”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난 진지하게 한 거야”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bf89ae7e8a0a986a2dcaecdaa5ec974ac5e4a9e3145d7110a8a50eac345ad96" dmcf-pid="xhHuRLkPTr" dmcf-ptype="general">그런 가하면 선거 개표 방송 합평회를 진행하던 홍주연 아나운서가 “당신 확실해 보입니다”라고 발음 실수를 해 스튜디오를 흥분의 도가니로 만든다. 김대호는 “당신이라니 누굴 부른 건가요?”라며 전현무를 가리키고, 전현무와 박명수는 신나게 고개를 흔들며 “당신, 사랑하는 내 당신”을 합창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p> <p contents-hash="14f47b5918b9266db9735587aedc1260056c7b7572339560cc0457d3983f5be5" dmcf-pid="y4dcY17vlw" dmcf-ptype="general">급기야 박명수가 “여보 현무 사랑해요”라고 마무리하면서 실수만 하면 신나게 몰아가는 ‘사당귀’ 멤버들의 한통속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b182722a1997197d4e2ffcd31db415cd038dbd020b8619a32783301470a0b86" dmcf-pid="W8JkGtzTTD"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Y6iEHFqyTE"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블리즈 정예인, 자작곡 발매… 한여름밤 낭만 그린다 06-22 다음 13세 추사랑, 야노 시호 쌍둥이처럼…붕어빵 비주얼 (내생활)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