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김대호 VS 전현무 VS 박명수, 즉석 선거 방송 맞대결 작성일 06-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fTcmva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c997a8986ad88baa9818c6e0b9cbbc55609a65b313c79641670bafe65bb54" dmcf-pid="Gz4yksTN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 김대호, 박명수가 즉석 선거 방송으로 맞대결을 펼치는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bn/20250622093344560nxvt.jpg" data-org-width="500" dmcf-mid="WMfTcmva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bn/20250622093344560nx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 김대호, 박명수가 즉석 선거 방송으로 맞대결을 펼치는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5c52b0a635fe0825b26d37ec9fed2a965c4618ef3a32e16d5a08c8c55cfe7a" dmcf-pid="Hq8WEOyjZl" dmcf-ptype="general">‘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 김대호, 박명수가 즉석 선거 방송으로 맞대결을 펼치는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b549034041438b1a077514054dd72d8f044bc4da2750d87512a28bfc6935b88" dmcf-pid="XB6YDIWA1h"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159주 연속 동 시간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ea7cf53e8a42304d3b835ad25a8a9e9b51879ccb9f9140d0fee80233d11b76dd" dmcf-pid="ZtqOLAsd1C" dmcf-ptype="general">오늘(22일) 방송에서는 KBS 막내 아나즈들의 선거 개표 방송이 공개되는 가운데 MBC를 대표하는 전 아나운서 김대호와 KBS를 대표하는 전 아나운서 전현무, 여기에 개그 만렙 박명수까지 합세한 각 소속을 대표하는 3인의 즉석 선거 방송 맞대결이 펼쳐져 본업 천재들의 실력 검증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5cbf1415780ef4bf54a722cc98e19ee3d7f0ba81d8d44d0a7efbd6355822d79" dmcf-pid="5FBIocOJtI" dmcf-ptype="general">후배들의 선거 방송 준비에 꼬박꼬박 ‘감 놔라 배 놔라’를 하는 김대호와 전현무의 모습에 김숙은 “두 분이 너무 아는 척을 하신다. 그냥 두 분이 해봐라”라고 제안해 순간 두 사람을 당황시킨다. 이에 전현무는 “나는 KBS에 있을 때도 해본 적이 없어”라더니 김대호에게 “MBC의 힘을 보여줘”라며 선거 방송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능숙한 제스처와 안정적인 목소리 톤에 여기저기서 “오우~”라며 감탄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전현무가 현직에도 해본 적 없는 선거 방송을 이어간다. 본업 모드 전현무의 모습에 김숙이 “오~ 잘하는데? 해도 되겠다”라고 부추기자, 전현무는 “나 시켜줭~”이라며 온몸을 흔들어 웃음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1828450f29269d2aaca86aa9ff8a5281fec8cd990246e740e3926b8a4b73eaea" dmcf-pid="13bCgkIitO"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가 마지막 주자로 나서 선거 방송 맞대결에 화룡점정을 찍는다. 박명수는 “아이고 깜짝이야”라고 시작하더니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해볼 만합니다”라고 멘트를 해 전현무, 김대호를 모두 화들짝 놀라게 한다. 전현무는 “명수 형 이렇게 하면 그냥 이민 가야 해”라더니 “해볼 만합니다는 누군가를 편들고 있는 거라서 안된다”라고 일침을 가한 후 “57.9%를 5,7,9라고 했다”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난 진지하게 한 거야”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b6004ea4328e52b37144e2a1918ea6259d28f0986fe5f969e1dc32d7a93cedb" dmcf-pid="t0KhaECnYs" dmcf-ptype="general">그런 가하면 선거 개표 방송 합평회를 진행하던 홍주연 아나운서가 “당신 확실해 보입니다”라고 발음 실수를 해 스튜디오를 흥분의 도가니로 만든다. 김대호는 “당신이라니 누굴 부른 건가요?”라며 전현무를 가리키고, 전현무와 박명수는 신나게 고개를 흔들며 “당신, 사랑하는 내 당신”을 합창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 급기야 박명수가 “여보 현무 사랑해요”라고 마무리하면서 실수만 하면 신나게 몰아가는 ‘사당귀’ 멤버들의 한통속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Fp9lNDhLHm"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3U2SjwloY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3년 연속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모두 ♥다이브 덕분" 06-22 다음 전현무 “외대 합격했지만 바로 취소..재수 후 연대 합격”(티처스2’)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