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커플 맞아?” 박보영·박진영 ‘설렘’ 대폭발…최고 시청률 8.5%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수도권 최고 8.5%·전국 평균 7.9%<br>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yWEOyj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b790b28d70a89b2b65348c6d6c8c4593b5a560ad2ae6fce028ec46dcadde70" dmcf-pid="bMWYDIWA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d/20250622093312888bqxb.jpg" data-org-width="1138" dmcf-mid="zpUuyZUl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d/20250622093312888bq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710188b1b0b33b2cda54dfa63d165d2735b9542b1d7d914e2dac6d5915399b" dmcf-pid="KRYGwCYc3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연출 박신우·남건)이 시청률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27c05143fc9353ec22a4cef6be15d8fdfb6a00baf44c456a5fef64f24937070" dmcf-pid="9eGHrhGkzO"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영된 ‘미지의 서울’ 9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7.8%, 최고 8.5%를, 전국 가구 평균 7.1%, 최고 7.9%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평균 3%, 최고 3.5%를, 전국 평균 3.3%, 최고 3.6%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7bbc75912c5ba2a2ce0ea41f9d0151438e51990af5633dcf7e2ed82a92edbcdb" dmcf-pid="2dHXmlHE3s" dmcf-ptype="general">9회에서는 자신에 대한 의심을 버리고 잘못을 바로잡으려 용기를 낸 쌍둥이 언니 유미래(박보영 분)와 새로운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마친 동생 유미지(박보영 분)의 변화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096de70826a040c659234db01a2789bacddf9ea4b0a8fc750df987e4305f596" dmcf-pid="VJXZsSXDUm" dmcf-ptype="general">지난 밤 유미지와 인생 체인지를 끝마친 유미래는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상사들에게 보란 듯이 본인을 증명하고 자리를 빠져나왔다. 그런 유미래에게 다가온 김태이(홍성원 분)는 회사 내 비리를 함께 고발하자고 제안했지만 같은 아픔을 다시 겪고 싶지 않았던 유미래는 김태이의 제안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6bf5fb47331c635574bcf22bbce4d07537143b9ae6e6fa5dd24b54911ec718a6" dmcf-pid="fotFhWts0r" dmcf-ptype="general">이러한 유미래를 깨운 사람은 다름 아닌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였던 선배 김수연(박예영 분). 함께 싸워준 유미래를 홀로 내버려 둔 채 도망쳤다는 죄책감으로 문밖으로 나오지 못했던 김수연은 자신을 찾아온 유미래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잘못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죄인처럼 사는 김수연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겹쳐 본 유미래는 애써 삭여왔던 억울함과 분노를 터트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19d6ebb836b6ca9b395bce51a20b06ce231e6048cff163331076595426d10" dmcf-pid="4gF3lYFO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d/20250622093313144lyld.jpg" data-org-width="800" dmcf-mid="qb0pvH0C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d/20250622093313144ly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ef22e82ad10f1f3d0cbf4e9d173d12a2939baa753fc00e6fc2da5800685de2" dmcf-pid="8a30SG3I7D" dmcf-ptype="general">김수연과의 만남 이후 유미래는 가해자인 주제에 뻔뻔하게 피해자인 척하는 박상영의 만행에 더 이상 참지 않고 반격했고 때마침 동생 유미지가 등장해 강력한 한 방을 날리면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뻥 뚫리게 했다.</p> <p contents-hash="42569552daeb6136e4e082468822bada24fa38e0541821ad08ff0346041ed667" dmcf-pid="6N0pvH0CuE" dmcf-ptype="general">다시 ‘미지’의 인생을 살게 된 유미지는 뜻밖의 정체성 혼란을 겪는다. 유미래의 이름으로 이뤄낸 것들을 유미지의 이름으로도 이뤄낼 수 있을지, 스스로를 믿을 수 없었기 때문. 그런 유미지를 위해 연인 이호수(박진영 분)는 다정한 목소리로 응원을 건넸고 이호수의 존재로 힘을 얻은 유미지는 다시금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가기로 결심했다.</p> <p contents-hash="aadbc9819564012cfcb9f89ab050bfbe574a67957d6c921582cc4c7cc06aff6d" dmcf-pid="PjpUTXphFk" dmcf-ptype="general">늘 어려웠던 엄마 김옥희(장영남 분)와 나눈 진심 어린 대화는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젖게 만들었다. 유미지와 김옥희 모두 엄마의 관심이 고팠던 딸이었기에 서로의 마음을 가장 잘 알면서도 이를 표현하지 못했던 모녀의 눈물은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664ecc525ebb39c031a2727e046c5402def4f6feaa29bb1bb5cf14344d1bee4" dmcf-pid="QAUuyZUlFc" dmcf-ptype="general">특히 9회에서 그려진 쌍둥이 자매와의 다툼 이후 서울에 지낼 곳이 없어진 유미지에게 이호수가 자신에 집에서 자고 가라고 제안하고, 그 날 밤 그려지는 미지와 호수의 ‘설렘 모먼트’는 그간 ‘모쏠 커플’의 애정 신을 간절히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충분했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늘(22일) 밤 9시 20분에 10회가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시윤 "입금됐나"…극도의 수분 배출에 침 0%→고강도 운동…끝내 주저 앉았다(미우새) 06-22 다음 아이브, 3년 연속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모두 ♥다이브 덕분"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