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그만둔 최강희 “그때 날 받아준 사장님, 유재석 후배였다” 작성일 06-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fELkIi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31044f2a5c5cab8aac0df64807532bdc6bc9acf46adee10481455c3daa1b7" dmcf-pid="454DoECn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094434462wdwd.png" data-org-width="640" dmcf-mid="2OH8q4e7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094434462wd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2d622e97f596fd287b800eaa4ba257e2ded5bf6f8ba299e73daa844ee4c31d" dmcf-pid="818wgDhLA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기자] 배우 최강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과거 배우 활동을 접고 설거지 아르바이트 했던 고깃집을 다시 찾았다. 그곳은 단순한 일터가 아니었다. 절망의 시기에 손을 내밀어 준 30년 지기 친구 김미자의 가게였다.</p> <p contents-hash="e278c32b2188cbf73409e7350454e5221ed9eda1948dfc8e402aa22154463644" dmcf-pid="6t6rawlojV" dmcf-ptype="general">김미자는 KBS 13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으로, 유재석과도 방송 호흡을 맞췄던 인물이다.</p> <p contents-hash="8d0ec86955bbed0cee345bfc501461f6f62851d86ce305a180538658dac93bbc" dmcf-pid="PuehECYcj2" dmcf-ptype="general">김미자는 최강희가 힘들 때 아르바이트생으로 받아준 인물로, 당시 최강희는 연예계 활동을 멈추고 인천 주안역의 고깃집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b04850d9505082ddb8a1f7095a08d037c627f3b503c11b3fa92c825b7bc55d" dmcf-pid="Q7dlDhGk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094434888nqee.png" data-org-width="640" dmcf-mid="V7Yf7VMUa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094434888nqe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73831d90d80ba9ba95e158d997a7c0b81a925c8b18f37ce8d3dd0a43afed8" dmcf-pid="xzJSwlHENK" dmcf-ptype="general"><br> 김미자는 “강희가 시상식에서 제 얘기를 꺼낸 걸 보고 눈물이 났다. 그런 감정을 드러내는 애가 아닌데 울더라”며 “그 순간 ‘이제 다시 괜찮아졌구나’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2fc3ba2326acba82c37898dd64a47574edc95de2aa41b519fe47af47c3f7ab" dmcf-pid="yEX6B8dzAb"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처음엔 며칠 하고 말 줄 알았다. 근데 정말 열심히 하더라. 전철 타고 와서 설거지하고, 지쳐 놀이터에서 잠든 적도 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af6432f8aa53d6103ee3a960dc90206be4dbe20ff0a506b1e04c2bd9a4590d18" dmcf-pid="WDZPb6JqNB"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돈 벌러 간 거였지만, 이 친구가 보고 싶어서 간 것도 있다. 바빠도 늘 밝은 목소리로 ‘너 잘 있으면 됐지’라고 해준 사람이다”라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a7989b73e60e4529be27b4977a0087c47b8312cdddce194b85d53197b97cedcf" dmcf-pid="Yw5QKPiBkq" dmcf-ptype="general">최강희가 다시 무대로 돌아온 배경엔, 말없이 곁을 지켜준 김미자와 같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Gr1x9Qnbaz"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모모, '스우파3' 日팀 메가크루 참여에…"괜히 나왔나"[SC이슈] 06-22 다음 박하나♥김태술, 결혼식 현장 공개…야외서 드레스·턱시도 자태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