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개’라던 송지효, 울컥하며 말한 반전 근황…“이젠 진짜 시작이에요” 작성일 06-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xQtzf5Ci"> <p contents-hash="02981dda89cc2f1e7df0971db7224c1ec9cea518e5220a8f06bb88697b09862a" dmcf-pid="UEMxFq41vJ" dmcf-ptype="general">“하루 주문 한 개, 두 개요.”</p> <p contents-hash="38296d48ed5d7f5680236c66bb2a92a34c083c5da499b503722f13e1e07c7f46" dmcf-pid="uDRM3B8tld"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힘겹게 꺼냈던 말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녀가 운영 중인 속옷 브랜드의 초반 상황은 녹록지 않았고, 직접 치수부터 재단까지 챙기는 열정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냉정했다.</p> <p contents-hash="80982938dbb29c89a92dd5045ddc6a1bcd270dd45b70a7b0d62bdbf74a1536f1" dmcf-pid="7weR0b6FSe" dmcf-ptype="general">그랬던 송지효가 이번엔 조금 달라진 표정으로 나타났다.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홍보 이슈는 핑계고’에 출연한 송지효는, 자신이 직접 만든 브랜드의 잠옷을 입고 등장해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8093b17380ef11d5996150bf77165e4f41384e129b8adbcc20d6a00d32462" dmcf-pid="zrdepKP3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가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홍보 이슈는 핑계고’에 출연했다. 사진=핑계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095104988qokl.jpg" data-org-width="500" dmcf-mid="FegSncOJ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095104988qo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가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홍보 이슈는 핑계고’에 출연했다. 사진=핑계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d340970d8f64efbb4bcf9a42bc205c9b84e3965a48b05b8b2b230e855e758d" dmcf-pid="qgfVG3BWyM" dmcf-ptype="general"> 현장에 있던 지석진과 하하도 그녀의 눈빛에 감동하며 응원을 보탰다. </div> <p contents-hash="b77170034a2251185a18ce1fa44e3ed9f337a49c11e75e0af86976a8ff8c09ca" dmcf-pid="Ba4fH0bYvx"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이젠 두 번째도 나와야죠. 열심히 해야 해요”라며 스스로를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다들 입어보고 솔직한 리뷰를 줬으면 좋겠다”며 진심 어린 피드백을 요청했고,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24010a5ad1871fa7f2d4e4c0c23fa1ef93a23e406dba5bd6dc25515571051f" dmcf-pid="bN84XpKG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가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홍보 이슈는 핑계고’에 출연했다. 사진=핑계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095106701gepj.jpg" data-org-width="500" dmcf-mid="3cF65u2X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095106701ge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가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홍보 이슈는 핑계고’에 출연했다. 사진=핑계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e8820c94db4e001987f42303b42026748087725cf8b2d219dcc7d0bfc170d9" dmcf-pid="Kj68ZU9HyP" dmcf-ptype="general"> 송지효는 지난 몇 달간 ‘짐종국’ 유튜브 출연을 비롯해, 직접 사무실을 공개하고 고객과의 거리 좁히기에 나서며 꾸준한 노력으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함께한 동료들, 솔직한 자세, 그리고 포기하지 않은 태도가 그녀 브랜드의 진짜 자산이 되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3dce9dda6ff7bbbc124dbfbb409a2f55cbea64a01233beb1e7e725e0c4e018" dmcf-pid="9AP65u2X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가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홍보 이슈는 핑계고’에 출연했다. 사진=핑계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095107959ilrw.jpg" data-org-width="500" dmcf-mid="0DAj2xLK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095107959il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가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홍보 이슈는 핑계고’에 출연했다. 사진=핑계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aeb34a97656542c977a0501745daf6181f4d7cf6259ae1ebcb00debdbde7be" dmcf-pid="2cQP17VZv8" dmcf-ptype="general"> 이제는 하루 한 개가 아니라, 조금씩, 그리고 확실히 쌓여가는 브랜드의 가능성이 그녀의 울컥한 한마디에 담겨 있었다. </div>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VkxQtzf5S4"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fEMxFq41hf"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영규 아내 “유명인 오해·편견 있었다...호감, 진실 아닐거라 생각” (‘살림남’) 06-22 다음 서이서, 이설 향한 애절한 순애보‥남궁민 견제(우리영화)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