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한물 갔다” 경주시장 망언 무색한 리빙 레전드 ‘불후’ 찢었다 작성일 06-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GZlH0C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ce89591e6b53e3034394475c4311d8e3102b7050f10f563f06d16d33be2de" dmcf-pid="ttH5SXph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101340882tqdy.jpg" data-org-width="650" dmcf-mid="Z3mIAsTN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101340882tq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79b65d315ac4f74eabcb3152e12f243ffd8ac52bf7d1fdc9041ca9401338c2" dmcf-pid="FFX1vZUl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101341077lgaz.jpg" data-org-width="650" dmcf-mid="5ylTrSXD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101341077lg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33ZtT5uSgx"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86bf00d42a1b9d291a25e8accd763fc23d9fe51b8301739889d4a37f60b90040" dmcf-pid="02qK3B8tcQ" dmcf-ptype="general">그룹 god(지오디)가 리빙 레전드(살아 있는 전설) 그룹의 진가를 재입증했다.</p> <p contents-hash="015205dbfa22b6b64aeabd486375be3ada8cc20cfb3d3b1371293d4a7b5cf3fd" dmcf-pid="pVB90b6FkP" dmcf-ptype="general">god는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2025 경주 APEC 특집’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6f46da11795c7ae63f86717d13e1c15396f4389a32ae2f77ae6f87a85fea8d9" dmcf-pid="Ufb2pKP3j6"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 그룹”이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god는 메가 히트곡인 ‘길’로 포문을 열었다. 멤버들의 목소리가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고, 노래에 감성을 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국민적 사랑을 받은 노래인 만큼 관객들의 떼창이 지오디 멤버들의 목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며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73a01c47b2d54cf07596f5dff2cb2613c82f8eed476d47f33dfb5f7cc9fc1bc" dmcf-pid="u4KVU9Q0o8" dmcf-ptype="general">무대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데뷔 27년 차에도 변함없는 god의 팀워크와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손호영은 멤버들이 모였다 하면 데뷔 초로 돌아가는 기분이라면서 “저희가 나이가 들지 않았나. 그런데 저희끼리 모여 있으면 그런 거는 잠깐 까먹고 옛날 장난을 치거나, 옛날에 했던 것을 계속 놀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2a11025024cfa2fc9d7873621a0b86556f353f44e6a602028408e863bc777e" dmcf-pid="789fu2xpA4" dmcf-ptype="general">이어 김태우는 “여기만 오면 막내가 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데니안이 즉석에서 김태우의 볼을 꼬집는 장난을 펼쳤고, ‘영원한 막내’ 김태우를 향한 god 멤버들의 사랑과 여전한 팀워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446fb016dbe74feff1d4cabccf9a7cef3ed062634cbaed6097d1ad9645da07c" dmcf-pid="z6247VMUNf" dmcf-ptype="general">인터뷰가 끝난 뒤 god는 또 하나의 메가 히트곡 ‘Friday Night’으로 ‘2025 APEC 특집’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더불어 god는 자유자재로 애드리브를 구사하며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77015dd2c2485627a8ca9596004ca5cb1af3715c205ac5c8ae01e421a6ad6079" dmcf-pid="qPV8zfRugV" dmcf-ptype="general">이어 god는 레전드 명곡 ‘니가 있어야 할 곳’의 무대를 펼쳤고, 돌출 무대로 이동해 관객과 더욱 가깝게 소통했다. god는 빠른 템포의 댄스곡임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진정한 레전드의 품격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75a81a0d8dda133ec47ceec1082bda4381311921c94c6270c0c2875cd53d017" dmcf-pid="BQf6q4e7A2"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를 펼친 god를 향해 관객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이에 god는 ‘2025 경주 APEC’의 성공적인 기원을 응원한 뒤 히트곡 ‘촛불하나’로 마지막 무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31b56102f19b78868601373f2265782e8daa735fcbcd0de5e886fdcb1f4b848" dmcf-pid="bx4PB8dzj9" dmcf-ptype="general">앞서 god는 9일 경주시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했다. 문제는 경주시장 주낙영이 일으켰다. 주낙영은 출연진 명단에 있는 god에 대해 "우리 세대 때 가수인데 한 물 가지 않았나"라는 망언을 일삼았다.</p> <p contents-hash="03fee2ef98520fba9b81fc31a83ba9c9095bf490f1343a14bc03b4c6acca71dc" dmcf-pid="KM8Qb6JqaK" dmcf-ptype="general">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주낙영은 공식 계정을 통해 "제 발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시게 해 드려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해당 발언은 특정 아티스트를 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우리 세대 또한 무척 사랑하고 좋아했던 god가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 대한 반가움과 애정을 담아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56e0aa0f0cf71c19ac237e1a45614efbb94e6ad4808d8e737b86477cdb8959f" dmcf-pid="9R6xKPiBNb" dmcf-ptype="general">주낙영은 "표현이 부족했고 그로 인해 god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드리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god는 대한민국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오랜 시간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팀이다. 나 역시 이들의 음악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으며 이날 무대도 반가운 마음으로 지켜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7acd77bad16f3201f7f52d8c6a94dd99300db991952266131099efe2f31fc3" dmcf-pid="2ePM9QnbA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god 리더 박준형은 9일 공식 계정을 통해 팬 지오디(Fan god, god 공식 팬덤명)들에게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린 괜찮다. 하루이틀 장사하나. 그냥 난 너희들이 누구의 말들 때문에 상처 안 받았으면 한다. 우리는 괜찮다. 그러니까 너희도 마음 넓히고 상처받지마. 자질구레한 것 가지고 스트레스받지마. 우린 앞으로 더 큰 것들이 남아 있다"라는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1dbe3f5a8698b8e6f6cd2f82d167d130d7c56ced8ed61df5c35b7308bf8b58" dmcf-pid="VdQR2xLKAq" dmcf-ptype="general">김태우는 10일 "우린 진짜 괜찮으니까 너희 마음 잘 추슬러. 알았지? 상처받지 말고 알았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4f2ef50bcea7ce7c471b1d2a353e6b9780159947abf5f90c4ad86393039c1a" dmcf-pid="fJxeVMo9oz"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4ENcJjmeN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홀로서기도 성공…음방 3관왕 기록 06-22 다음 김시훈, 새 둥지 찾았다…에이티식스와 전속계약 체결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