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처럼 되고 싶었어요’…추사랑, 야노 시호 앞에서 꺼낸 첫 꿈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qkawloCZ"> <p contents-hash="565d5c8c98b21fb1828489536d8d21b5215dfeef8bba926ce9cc4a756cab6de3" dmcf-pid="XpKwAsTNlX" dmcf-ptype="general">엄마가 광고 촬영을 하는 현장, 추사랑은 누구보다 진지한 눈빛으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p> <p contents-hash="4d7f43606aaf2ebcd50964e40402f80dc22267206610e7b88724b995ca9f9f6d" dmcf-pid="ZU9rcOyjWH" dmcf-ptype="general">그 자리는 단순한 촬영장이 아니었다. 사랑이의 마음속에 ‘모델’이라는 꿈이 또렷해지기 시작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e521439cd50b5d56ce92b38c736dbb2ac57f644fbd281e0790c7323c0dcb72c9" dmcf-pid="5u2mkIWAlG" dmcf-ptype="general">22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공개된 이 장면은, 사랑이가 야노 시호의 통역사로 변신해 현장에서 직접 소통을 도왔던 하루를 담고 있다. 감독의 디렉팅을 또박또박 전달하고, 촬영장 분위기를 읽으며 움직이는 사랑이의 모습엔 책임감과 집중이 가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3a52d6f67edd3c3e30b08cf6dc3e69f50990175bcb33a560c50c60fe191af" dmcf-pid="17VsECYc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100906944nvvr.jpg" data-org-width="500" dmcf-mid="GUbDjmva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ksports/20250622100906944nv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1dc5d81c5757a41d918376c8e4f6fbf2a74ac621f56fcb985e4503979641ec" dmcf-pid="tzfODhGkhW" dmcf-ptype="general"> 그런 사랑이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모델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엄마를 위해 준비한 이 이벤트에 야노 시호는 결국 눈물을 흘렸고, 현장에 있던 모두가 감동의 여운을 느꼈다. 사랑이는 화보 촬영에도 도전하며 엄마와 함께 ‘쌍둥이 콘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 </div> <p contents-hash="0b4aa474d779547c16967dda94056901e201dc544766369aabd02a89f8cff7ac" dmcf-pid="Fq4IwlHEyy" dmcf-ptype="general">닮은 외모만큼이나, 마음과 꿈도 닮아가는 두 사람. 카메라 앞에 선 순간, 사랑이는 처음으로 그 꿈을 말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fb9908744298110abecb355148678e4ed9af86f54182e27777ddb5d74a1e9c72" dmcf-pid="3B8CrSXDWT" dmcf-ptype="general">“엄마처럼 되고 싶었어요.”</p> <p contents-hash="fd71670508c9a5411b1068112edc1cb486c38720235ac4af6db7c45000fff9f7" dmcf-pid="0b6hmvZwhv"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pKPlsT5rCS"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아, 끊어!” 김지민, 김준호 거짓말에 뿔났다 (‘조선의 사랑꾼’) 06-22 다음 "이런 시한부 여주는 처음"…'우리영화' 전여빈, 남궁민과 빗속 입맞춤→직진 로맨스 시작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