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올해만 세 번째 대상 쾌거…서울가요대상서 ‘2관왕’ 작성일 06-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rzRgDx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2a419c684a2e8e6bd0c799fabab2fda3253aecd7c150b840959f250604426" dmcf-pid="UBmqeawM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i-dle (아이들)이 올해만 세 번째 대상을 품에 안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bn/20250622103442442heji.jpg" data-org-width="500" dmcf-mid="0kfs5u2X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bn/20250622103442442he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i-dle (아이들)이 올해만 세 번째 대상을 품에 안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f5d91a6a3e888e0c5b8592779a4136da08a6c8aec9586a20d3b42f3f004dad" dmcf-pid="ubsBdNrRGp" dmcf-ptype="general">그룹 i-dle (아이들)이 올해만 세 번째 대상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9be91a3424bdeb6e12cf8b80ad5d045721dc288255b50fbe6de1a677a9aa989c" dmcf-pid="7KObJjmeX0"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지난 2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아이들은 본상에 이어 대상까지 2관왕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dbe4b8c24a77d3ee427c449370f5bfa5ffc80f118fec1fc61388c80b04d54a4" dmcf-pid="z9IKiAsdX3"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대상을 받은 후 “어렸을 때부터 저희가 존경하던 선배님들이 수상했던 대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네버랜드(팬클럽명)가 항상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을 응원해 주셔서 그 힘으로, 그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 네버랜드가 자랑할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42398f37286b879938547e60f0a7b9127a4a8ca4cab0bbbfe9bacac3cf280c2" dmcf-pid="qQWPAsTNGF"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미니 8집의 타이틀곡 ‘Good Thing’과 지난해 최고의 역주행 곡으로 꼽히는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무대로 현장을 수놓았다. 이 외에도 민니는 1990년대 대표곡 ‘보랏빛 향기’의 감성을 그대로 되살린 특별 무대를 전했고, 미연은 서울가요대상 MC로 나서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상식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bcad8bc035280e6ebbcfdfbb3310d5655424645b956c22a572f0f25066d513f" dmcf-pid="BxYQcOyj1t"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의 기쁨을 누리며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 ‘ASEA 2025’에 이어 올해에만 세 번째 대상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2024 멜론 뮤직 어워드’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대상 트로피를 더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28ba945cc7a483f09d2eb7f555d714c89e0443f069e8f2e822c3e22027e82b7" dmcf-pid="bMGxkIWAZ1" dmcf-ptype="general">미니 8집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아이들은 오는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5’에 참여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KRHMECYcX5"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9eXRDhGkX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서 말한 적 없는데" 빠니보틀, 역대급 비밀 고백…현장은 '충격' (태계일주4) 06-22 다음 '미남 개그맨' 정재환 "40살에 성균관대 수석 졸업, 53살에 박사 취득" ('세 개의 시선')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