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투어' 82메이저, 뉴욕·보스턴·워싱턴 등 7개 도시 포문 작성일 06-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gq9Qnb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d7f72e53f45a85f6fa6f6f57617a720763f88956b889d7c2d63415e751894" dmcf-pid="2QaB2xLK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105428144egra.jpg" data-org-width="560" dmcf-mid="KjD4Qnc6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105428144egr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61f7de5b87f89d1b84dd8b96962596460297e6f0201a408af1f2b2dfa27c8f8" dmcf-pid="VxNbVMo9O1" dmcf-ptype="general"> <br> 82메이저가 성공적으로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br> <br> 그룹 82메이저(82MAJOR·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지난 11일 올랜도에서 '82 SYNDROME in NORTH AMERICA'(에이티투 신드롬 인 노스 아메리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br> <br> 올랜도를 시작으로 샬럿, 리치먼드,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뉴욕, 보스턴까지 7개 도시에서 공연을 성료한 82메이저는 투어 초반부터 완벽한 라이브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해외 팬들의 떼창을 유발해 향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br> <br> 이번 투어에서 82메이저는 미니 3집 'SILENCE SYNDROME'(사일런스 신드롬)의 타이틀곡 '뭘 봐(TAKEOVER)'를 비롯해 '혀끝(Stuck)' '가시밭길도 괜찮아(Thorns)' '촉(Choke)' '82' 등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선보였다. <br> <br> 82메이저는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 호흡하는 동시에 노련한 무대 매너까지 발휘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이어 탄탄한 팀워크와 개개인의 역량이 어우러진 무대로 '공연형 아이돌'로서의 진면목을 입증 시켰다. <br> <br> 또한 82메이저는 사인 티셔츠와 멤버들의 폴라로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공연을 보기 위해 줄을 선 팬들에게 각 멤버가 돌아가며 생수를 직접 건넸고, 역조공 문화를 처음 접한 미국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br> <br> 이처럼 82메이저는 북미 투어에서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면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이어질 공연을 통해 이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r> <br> 한편 82메이저는 앞으로 몬트리올, 토론토,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도시에서 7월 19일까지 공연을 이어 나간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듣도’ 입증! 도영, 음악방송+가요대상 석권 06-22 다음 ‘우리영화’ 전여빈, 로맨스에 불 당겼다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