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시원해"…'뭉쳐야찬다4' 박항서 VS 안정환, 역대급 경기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WPoECn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5c77ff320bea186268535d4c6d635fba645356a66067c160b56d3f5c96a70" dmcf-pid="GvpgmvZw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111029200nofd.jpg" data-org-width="560" dmcf-mid="WfiGU9Q0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111029200nof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a3af93c889cc0900f2d8d523e5779f95db9c2e41461d6289a5be5fc1be25d6f" dmcf-pid="HTUasT5rDU" dmcf-ptype="general"> '뭉쳐야 찬다4' 박항서와 안정환이 역대급 경기를 펼친다. <br> <br> 22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12회에서는 박항서 감독의 FC파파클로스와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가 다시 한번 격돌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계진조차 감탄한 속 시원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br> <br> 이날 경기 시작과 동시에 FC파파클로스는 어느 때보다 빠른 템포로 몰아붙이며 분위기를 장악한다. 골대를 맞고,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도 끈질기게 공격을 이어가는 플레이에 중계진은 물론, 선수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br> <br>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집념의 플레이에 선수들도 “우리 오늘 경기력 진짜 좋다”며 스스로 만족감을 드러낸다. 박항서 감독 역시 오랜만에 파파 미소를 지으며 흐뭇하게 지켜본다. <br> <br> FC파파클로스의 맹공격을 막던 FC환타지스타 선수들은 체력 소진으로 여기저기서 쓰러진다. 특히 핵심 선수인 정승환까지 쓰러지며 안정환 감독의 얼굴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FC환타지스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된다. <br> <br>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 흐름 속에서 김성주, 김용만 등 중계진은 “다들 이렇게만 경기를 하면 좋겠다” “속이 다 시원한 경기”라고 말한다고. 중계진마저 감탄한 역대급 경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서가대' 대상 "팬들이 자랑하는 가수 되겠다" 06-22 다음 박서진, 가출한 父 찾아 산으로 떠났다…자연인 체험 '살림남'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