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밤 수놓은 3MC 강승윤·미연·수빈, K팝 스타·관객 모두 홀렸다 [34th 서울가요대상]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4Q6Jj4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27ac53c71c2592bc7c87e78511427198d5576892a38b2ae28bb4e2649360b6" dmcf-pid="8K8xPiA8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왼쪽)과 아이들 미연(가운데), 위너 강승윤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서울가요대상의 메인 MC를 맡았다. 2025. 6. 21.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11957212zuiu.jpg" data-org-width="700" dmcf-mid="2uSWT5uS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11957212zu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왼쪽)과 아이들 미연(가운데), 위너 강승윤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서울가요대상의 메인 MC를 맡았다. 2025. 6. 21.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5f34d774878076fcd291b3b6cbe31161a783465686a3cf6d1ef39632c09dc5" dmcf-pid="696MQnc6j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특별취재단] 수상자와 시상자만큼이나 멋졌다. 위너 강승윤, 아이들 미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K-POP 축제의 장을 이끌며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를 이어줬다.</p> <p contents-hash="da4f2d6f0db449c2282bff820d094e84684a3b7d537f360c45fed2fc3b33fae0" dmcf-pid="P2PRxLkPoL"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베테랑 MC 강승윤, 미연, 수빈이 2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34회 서울가요대상’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b32c83bb07c84bb51788b480051a017d6e7688820c4bcd8fdf7d1672422361f" dmcf-pid="QVQeMoEQgn" dmcf-ptype="general">‘서울가요대상’은 지난 1990년 시작된 전통 깊은 시상식으로, 올해는 스포츠서울 창간 40주년을 맞아 한층 더 특별한 무대들로 채워졌다. 그 중심엔 아티스트와 관객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3MC 강승윤, 미연, 수빈이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6294f61983359e5cd07774a440a7d84660ff93eeed7e586e5147d835a97eb" dmcf-pid="xZ07U9Q0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왼쪽)과 아이들 미연(가운데), 위너 강승윤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 MC를 맡아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 6. 21.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11957751ouux.jpg" data-org-width="700" dmcf-mid="Vt28fRg2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11957751ou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왼쪽)과 아이들 미연(가운데), 위너 강승윤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 MC를 맡아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 6. 21.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c8c12d42cc6f928bf303eb2dcaa2a894ea7274bdd2d91417fb1b8ceed2025c" dmcf-pid="yiNkAsTNoJ" dmcf-ptype="general"><br> 강승윤은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살아온 역사나 향유하는 문화가 달라도 전 세계를 하나로 연걸하는 힘이 있다”며 “서로 간의 공감대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 ‘음악’”이라고 ‘제34회 서울가요대상’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5b31d797966c4938d65662fba9fb6186741d2761a187bd29b0ad0b61a37b024" dmcf-pid="WnjEcOyjcd" dmcf-ptype="general">마이크를 이어받은 미연은 “팬들의 전유물이었던 응원봉은 팬덤 간 경계를 넘어서 서로 다른 가치를 공유하는 문화로 확장됐다”며 “이렇듯 ‘음악’은 시간, 장소, 배경을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곤 한다”고 ‘음악’이 가진 힘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253d577fcab003e1677e042694daa9962121f9f56d81c66b2f1a5613b8e9cc8" dmcf-pid="YLADkIWAAe" dmcf-ptype="general">수빈 역시 “오늘 우리는 이러한 가치를 중심으로 각 세대가 하나가 되고 대한민국을 넘어 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을 ‘연결’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고 ‘서울가요대상’이 지닌 의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24b80017f52a90d8f96d35e18fbdf99591863badb1a53365bb4ddce6165ae6c8" dmcf-pid="GocwECYcjR" dmcf-ptype="general">이날 강승윤과 미연, 수빈은 안정적인 진행 솜씨는 물론, 신선한 ‘케미’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여기에 수상자들의 기쁨의 순간을 함께하며 진심 어린 공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ac3e3f3b2f65eefec6121318c66a04f59ad2fc0db7e0d177fa36e215bfb44" dmcf-pid="HgkrDhGk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왼쪽)과 아이들 미연(가운데), 위너 강승윤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서울가요대상의 메인 MC를 맡았다. 2025. 6. 21.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11958266juzx.jpg" data-org-width="700" dmcf-mid="fCbV9Qnb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11958266ju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왼쪽)과 아이들 미연(가운데), 위너 강승윤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서울가요대상의 메인 MC를 맡았다. 2025. 6. 21.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4969489d08b422fcdc648c9d61801c931f90724fa4f14260369a339f192991" dmcf-pid="XaEmwlHEkx" dmcf-ptype="general"><br> 특히 강승윤은 위너의 리더이자 작사·작곡·프로듀싱은 물론 연기까지 소화하는 올라운더다. 이미 다양한 예능과 음악방송에서 MC로 활약한 경험이 있어 시상식 무대에서도 자연스러운 진행과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9f61de0a411089e15b3cec1c78aabf9fc8bf5419c21c2aeb7385b7c443a2974" dmcf-pid="ZNDsrSXDNQ" dmcf-ptype="general">미연은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2년 9개월간 최장기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솜씨와 위트를 선보여왔다. 수빈 역시 탄탄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된 진행력을 갖춘 아티스트다.</p> <p contents-hash="617c27485da352725e0cbcfebcde74ac8edaca273e1c186026c064be1c05eee5" dmcf-pid="5jwOmvZwgP" dmcf-ptype="general">‘강승윤–미연–수빈’으로 완성된 3MC 라인업은 이날 ‘제34회 서울가요대상’의 보고, 듣는 재미를 더했다. 안정적인 진행은 물론 현장을 찾은 K팝 팬들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모습, 중간 중간 지칠 수 있는 시상자, 수상자를 배려하는 발언 등 K팝 아티스트의 품위를 지켜내는 모습이 훌륭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종훈-안재현, 르브렁 형제 누르고 정상 차지…신유빈, 임종훈 혼복은 오후 8시30분 우승도전 06-22 다음 '런닝맨' 최강 깡깡이 결정전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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