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안재현, 르브렁 형제 누르고 정상 차지…신유빈, 임종훈 혼복은 오후 8시30분 우승도전 작성일 06-22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6/22/0003551309_001_20250622113416176.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안재현 조가 30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와 경기하고 있다. 임종훈-안재현조가 3-1(11-4 11-13 11-2 11-3)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WTT 제공</em></span><br><br>한국 남자탁구의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슬로베니아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2025’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임종훈-안재현 조는 22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프랑스의 펠릭스 르브렁-알렉시스 르브렁 조를 3-0(11-9 11-9 12-1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임종훈-안재현 조는 지난해 10월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 선수로는 32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고 올 3월 WTT 스타 컨덴더 첸나이를 우승한 데 이어 세 번째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4강전에서 홍콩조를 따돌리고 결승에 오른 임종훈-안재현조는 찰떡 호흡의 르브렁 형제를 만나 어려움을 겪었다.<br><br>그렇지만 첫 게임을 11-9로 가져오면서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2게임에서도 11-9로 승리한 임종훈-안재현조는 마지막 3게임에서도 듀스 접전 끝에 12-10으로 승리하면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br>특히 임종훈은 지난주 WTT 컨텐더 스코피에서 같은 팀 후배 오준성과 호흡을 맞춰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는 파트너를 바꿔 우승해 최강 복식 파트너임을 입증했다.<br><br>임종훈은 22일 저녁 8시30분 에이스인 신유빈(대한항공)과 짝을 이룬 혼합복식에서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도-브루노 다카하시 조와 우승을 놓고 겨룬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게 되면 임종훈은 2관왕에 오른다. 관련자료 이전 US오픈 혼합복식 라인업 공개, 알카라스&라두카누 챔피언 페어 탄생 06-22 다음 인천밤 수놓은 3MC 강승윤·미연·수빈, K팝 스타·관객 모두 홀렸다 [34th 서울가요대상]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