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하는 걸그룹' VVS "'뷰티컷'에만 집중하지 않아요" [엑's 인터뷰③] 작성일 06-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lgZU9H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b2723925bf1d76662e53e78ead6d9052bee3396f15d5f54521490acb28ca0" dmcf-pid="WRSa5u2X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09612shaa.jpg" data-org-width="550" dmcf-mid="fUbgZU9H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09612sh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35eaf98d59ac0119fbb36fbd3ecc1abc7432222b1178e6c179d159d976b328" dmcf-pid="YevN17VZ7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strong>(인터뷰②에 이어)</strong> VVS(븨븨에스)가 '힙합 알앤비 걸그룹'으로서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359e264a04f070894d3f6d1719d5c786b8ed1f571365da191335250a505153d" dmcf-pid="GdTjtzf50z" dmcf-ptype="general">VVS(브리트니, 아일리, 라나, 지우, 리원)는 지난 4월 데뷔 싱글 'TEA'를, 5월엔 싱글 'Purrfect'를 연달아 발표한 데 이어 첫 미니앨범 'D.I.M.M(Diamonds In My Mouth)'까지 차례로 발매 후 활동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9a2467662d93e115799cc5a60cf4fc921b7ac62e4492d45377209f75e35065bf" dmcf-pid="HJyAFq4137" dmcf-ptype="general">이들이 들려준 음악은 모두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특징. 팀의 음악 방향성에 대해 리더 브리트니는 "힙합과 알앤비"라고 밝히며 "그 안에서도 다 다른 느낌이다. 세 곡이 다 다르지만, 저희만의 시너지와 매력이 잘 담긴 노래들로 꾸린 것 같다"고 자신들의 음악에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c6fe686d6c2240f8ef3579c9c0a9482c28fd952bc4871f80dd871066a532248" dmcf-pid="XiWc3B8tzu" dmcf-ptype="general">걸그룹에선 흔치 않게 '힙합'에 도전하기가 쉽지는 않았을 터. 콘셉트에 대해 아일리는 "이 방향성은 대표님이 꾸준히 밀고 나가실 것 같다"면서도, "힙합, 알앤비 한다고 해서 팝 장르를 아예 안 한다는 건 아니다. 다양한 음악들을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b0261dc1e963cf34e92e0dbc9f96f9610f5b0f31878f88b86fa5903d4a1c13" dmcf-pid="ZnYk0b6F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0858tkoy.jpg" data-org-width="550" dmcf-mid="4N8HxLkP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0858tk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c95dfcdcfbe676bade96d1a904435553979b63ad5e8d0e9d2189374e323389" dmcf-pid="5LGEpKP3up"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신뢰하는 소속사 수장은 미국인 프로듀서인 폴 브라이언 톰슨(Paul Brian Thompson)이다. 그는 태연, 엑소, 레드벨벳, NCT 등의 곡을 작업한 이력이 있다. 믿음이 가는 작업 이력, 그리고 확신을 가진 방향성에 멤버들도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e5728e607810ea681f673d47afc4e89b7d8a3bb185d26270b1789faae5640dc" dmcf-pid="1oHDU9Q0U0" dmcf-ptype="general">다만 아직 음악에 참여하고 있는 부분은 적다고. 아일리는 "대표님이 프로듀서니까 충분히 알려줄 수 있다고 하셔서 데뷔 때는 가사를 쓰는 것보다도 에너지나 바이브에 집중하려고 했던 것 같다"며 "가사도 데모 버전을 최대한 살리고, 여기에 저희 색깔도 넣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abbc45f256a449e791632fc602a5890b2796ee39f4aad8d43a6854dcc3a5113" dmcf-pid="tAtOB8dz03" dmcf-ptype="general">앞선 세 곡만으로도 팀이 추구하는 바는 이미 뚜렷하다. 지우는 "저희는 힙합 알앤비를 하다 보니 뮤직비디오나 트레일러에 액션신도 많고, 피 분장 같은 연출도 많다. 뷰티컷에만 치중된 모습이 아닌, 콘셉트와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무기"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64e06b9fe5e762b6d2328004e70d7cafaa67661c04ee1f0b148be514312cebb" dmcf-pid="FcFIb6JquF" dmcf-ptype="general">여기에 아일리는 액션이나 분장이 "저희 음악을 좀 더 잘 표현하고자 선택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음악에 어울린다면 그게 무엇이든 계속해서 도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781a646a01ffd71d0c5100bfcb40e18240d7a8de4ff349f305e59f2f100c04" dmcf-pid="3k3CKPiB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2091lwqa.jpg" data-org-width="550" dmcf-mid="8NjKECYc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2091lw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d836e7a46af8751c52d9997303fff6ee16ef89c6aded170389100beade9f6b" dmcf-pid="0E0h9Qnb71"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6eb127175dc3ec4a6e5ea840950a13181e55a662a4b038d07801cbca46804" dmcf-pid="pDpl2xLK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3333pjyr.jpg" data-org-width="550" dmcf-mid="6fr6IWts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3333pj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74c9481c6a4b76c0178c798d4079cd3d1aede7091bbcbe299f0fadee9d7e22" dmcf-pid="UwUSVMo93Z"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273f7607ac72578cbf5db241cf4a986c6b0c845e2234d99d20fef99dea75d" dmcf-pid="uruvfRg2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4595yrxv.jpg" data-org-width="550" dmcf-mid="PLUSVMo9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4595yr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49495e2477984bfdd7bc5a83ad802f42c140f670bf1545cd12731305d9f3af" dmcf-pid="7m7T4eaVzH" dmcf-ptype="general">이제 막 데뷔활동을 마친 VV는 앞으로 활동을 꾸려가며 잃지 않고 싶은 않은 것으로 '즐기는 마음'을 꼽았다. 브리트니는 "대표님이 항상 무대 올라가기 전이나 연습할 때 '즐기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을 한다. 일에 대한 즐거움과 행복함 잃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187476ff1011dbfad108341200e61310d8b5e5770d085d6d472cfb4efe40fac" dmcf-pid="zszy8dNf0G" dmcf-ptype="general">라나 역시 "저희가 즐겨야 보시는 분들도 즐겁게 봐주실 것 같아서, 저희 음악 같이 즐기자는 마음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4dc8203673eb9e28af7989bccd952086d21ddfa79aa10211618dfc514c0469" dmcf-pid="qOqW6Jj4pY" dmcf-ptype="general">팀으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조금 더 큰 무대다. 브리트니는 "코첼라를 서보는 게 큰 목표다. 그리고 월드투어도 가고 싶다"고 했다. 아일리는 "저희가 곡을 많이 내려고 한다. 곡이 더 많아지면 저희 곡만으로 이뤄진 단독 콘서트도 열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1b42cbe39a1e6673c2cd35af9cb673dfccb12603c6dd9ee1c3e40705696675" dmcf-pid="BIBYPiA8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5861ddnd.jpg" data-org-width="550" dmcf-mid="QpFIb6Jq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5861dd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1704384af2643f2d1a10d0b45d6225e18a0e74ab6a1b6edc51e166217f0cb4" dmcf-pid="bQCLH0bYuy"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961fe444b1b6f13ac658872ba889e5bb14f7ea96ae301917a259fe98d9736" dmcf-pid="KxhoXpKG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7103sssz.jpg" data-org-width="550" dmcf-mid="xO5mzfRu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17103ss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5d161d491686e25ede0f5da32bb64f5f99cd58cbd5dfc9b2b2df0644929b8d" dmcf-pid="9MlgZU9Hzv" dmcf-ptype="general">끝으로 리원은 "저희가 앞으로 많은 모습들로 찾아뵐 테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브리트니도 "저희가 곡 많이 내고, 새로운 퍼포먼스와 곡들로 찾아뵙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fdc2e5d6118da2b795d9d24d760a8302a8781505d56977ae0927f32d5a559b7" dmcf-pid="2RSa5u2XpS" dmcf-ptype="general">아일리는 "데뷔 때는 강렬한 힙합 위주로 보여드렸다면, 언젠간 나올 곡 중에는 좀 성숙한 또 다른 느낌도 준비하고 있으니, 새로운 매력으로 기대해 봐도 좋다. 지켜봐 달라"고 당차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73d6f232efad054e026cff8f7597354b115c18c3bc42773ca5a1ee3319855e9" dmcf-pid="VevN17VZpl" dmcf-ptype="general">지우는 "신인인 저희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가 2집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 부탁 드린다"고, 라나는 "저희의 무대는 물론 무대 아래 사랑스러움과 케미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못 보여줬던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해 앞으로의 활동을 궁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58ecf079d5e0171a414991e3fa3ca5910a469ae131c38272b4e3e5e8b0e09b2" dmcf-pid="fdTjtzf53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MZMC </p> <p contents-hash="e2d489df966ef4eb56ebfb98fd1ec360f41418243fd99b920bef486685729677" dmcf-pid="4JyAFq410C"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VVS "데뷔했지만 음악방송은 아직…빨리 대중과 만나길" [엑's 인터뷰①] 06-22 다음 ‘방판뮤직’ 황민호, 이찬원도 감탄한 장구 퍼포먼스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