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S "데뷔했지만 음악방송은 아직…빨리 대중과 만나길"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il2xLKF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fb5d7ad4c9181bb6cc8cd25049106a7fcdd69dcc68443096b752ff56f969d" dmcf-pid="5xnSVMo9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05273wzbc.jpg" data-org-width="550" dmcf-mid="Glr1dNrR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05273wz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a89164c7f1370c9d6213578b863f1b3607b77712fda4ff589f38ed3e398824" dmcf-pid="1MLvfRg2p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신인 그룹 VVS(븨븨에스)가 향후 펼치고 싶은 많은 꿈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11682b8d6c71879c20b5b49eea7614067c6a419f0b05600578f3a79fb835113" dmcf-pid="tRoT4eaVup" dmcf-ptype="general">지난 4월 데뷔한 VVS(브리트니, 아일리, 라나, 지우, 리원)는 다국적 레이블 MZMC의 첫 제작 걸그룹이다. 팀명은 다이아몬드의 최상위 등급을 의미한다. 팀에 대해 리더 브리트니는 "다이아몬드가 흠이 있고, 완벽하지 않다. 저희도 다 사람이고 인간이라 완벽하지 않은데, 단체로 모였을 때 빛날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다"며 원석인 멤버들이 뭉쳤을 때의 시너지를 자신했다.</p> <p contents-hash="214fb2502634a234ed79deeab5f04a3372c24a98da64fa5ef35be20a7b7029e1" dmcf-pid="Fegy8dNfF0" dmcf-ptype="general">이들은 데뷔 싱글 'TEA'와 'Purrfect'을 연달아 발표, 이어 첫 미니앨범 'D.I.M.M(Diamonds In My Mouth)'을 차례로 발매하며 기존 K팝 걸그룹과는 다른 문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렬한 힙합 사운드와 거친 래핑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아일리는 VVS라는 팀의 '반전 매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8b6b3a9d602648f5278bbfc86515805db331248096dd18b687a62955d978ad" dmcf-pid="36dCKPiBz3" dmcf-ptype="general">아일리는 "무대 위에선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게 등장하지만, 영락없는 소녀들이고, 장난도 많이 치고 애교도 많고 그런 느낌이라 팬분들도 그런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수줍게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718ab3f9c1ef7d85302a89681310c56d8800e9a4d395b598959557153ed72" dmcf-pid="0PJh9Qnb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06558fmmb.jpg" data-org-width="550" dmcf-mid="HkMr7VMU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06558fm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7cccbc261e5d13c729aee4423503670128d860cbf1018e1503b0241e42763d" dmcf-pid="pQil2xLKut" dmcf-ptype="general">데뷔 후 2달 정도가 지나 활동을 이제 막 마쳤지만, 이들은 다시금 다음을 준비 중이다. 브리트니는 "두 번째 앨범을 준비하며 지난주부터 녹음을 시작했다"고 귀띔했다. 아일리 역시 "1집 수록곡 비디오도 찍어보고자 했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며 바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4015e139f718dbc00251d4bde79d29729b6a91ae53bd6fd7239f3b8947d5396" dmcf-pid="UxnSVMo9p1" dmcf-ptype="general">앨범을 내고 데뷔했지만 여느 아이돌 그룹들처럼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진 않았다. "조금 더 이름을 알리고 나가자"는 대표의 전략을 믿고 따르는 것. </p> <p contents-hash="f4880eda52a8f87ea965f32a8037ac248317467d7c08a495e729002f0ead2b8f" dmcf-pid="uMLvfRg2U5" dmcf-ptype="general">라나는 데뷔 활동에 대해 "저희가 아직 음악 방송 안 나갔다 보니까 팬분들이나 대중 앞에서 무대를 하진 않아서, 빨리 그런 데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6870f0462ddfaf1ee23fcbc8936e7d166fc8f28b8284dd197ec880fb405845c" dmcf-pid="7RoT4eaVFZ" dmcf-ptype="general">여기에 그는 "저희가 유튜브나 숏폼 영상 많이 올렸는데 많은 댓글이나 응원 메시지가 와서 조금 실감도 나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구나 느꼈다"며 데뷔 후 조금씩 반응이 오고 있는 것에 소감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d78a3b94eb4ee3ce5f429cb52e8f4c9debd86bac65628ab88b36a94195d683b" dmcf-pid="zegy8dNfzX" dmcf-ptype="general">데뷔 전에 꿈꿨던 것들도 분명히 있을 터. 데뷔라는 1차적인 꿈을 이룬 후엔 어떤 마음이었는지 묻자 아일리는 "저희 노래가 음원사이트에 올라오는 걸 기대했다. 데뷔하고 제가 듣는 음악 어플로 앨범 커버와 함께 보니까 실감이 났다. 데뷔 때도 이렇게 설레는데, 앞으로 컴백할 때마다 (이 감정이) 더 생생할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bdd4b0b7a416e0d670f1b91bb2d3e6b2948ffec052bbfaeb0205c76b7c96f" dmcf-pid="qdaW6Jj4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07809rixx.jpg" data-org-width="550" dmcf-mid="XWm3ncOJ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113007809ri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b255f5c4b8a6d943b0e4e35f3aa2f19da84da0a479379d6730a48c40f9d442" dmcf-pid="BJNYPiA8uG" dmcf-ptype="general">기대감에 찬 설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도. 지우는 첫 활동을 마친 뒤 "생각보다 되게 쉽지 않구나라고 느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성공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열심히 해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느낀 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b648c98499df9bf27d3faae31eeccbb5b32cf2f2993ce2dcc75b05543bdd2bc" dmcf-pid="bijGQnc6FY" dmcf-ptype="general">아일리는 "이제 데뷔한 이후부터는 세상 밖에 나온 상태이지 않나"라며 "아직 팬분들과 대면한 적은 없지만 그런 활동이 생길 거고, 대중과 많이 마주하게 될 테니 좀 더 신경 써야 할 게 많아진 것 같다. 고려해야 한다는 걸 알고 나왔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면 좀 더 신경 쓰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활동을 펼지며 언행 등을 더욱 조심해야 하는 부분까지 미리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c3dc30537efb2b5c88e604449c488a84f6faa5181d7cd189572cb76ed9f9e3e" dmcf-pid="KijGQnc6uW" dmcf-ptype="general">그럼 점차 대중을 만나게 될 활동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리원은 "저는 일단 팬미팅을 제일 해보고 싶다. 대면으로 팬분을 만나본 적은 없어서 기회가 된다면 팬분들과 만나서 소통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a8736d0a6dbbb180daac3e7d2422ccef78a64149cc997e76cdb568fdea6f099" dmcf-pid="9nAHxLkPuy" dmcf-ptype="general">라나는 관객 앞에서 펼칠 무대를 꼽았다. 그는 "저희가 음악만 들어도 멋있다고 생각하지만 퍼포먼스와 같이 보여줬을 때가 좀 더 임팩트 있고 멋진 모습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팬들 앞에서 선보일 퍼포먼스에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e28b4c7e77f94f2470b498f94185f0962a58512ce0a55cce5af7b8b8346e47" dmcf-pid="2LcXMoEQpT"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②에서 계속)</strong></p> <p contents-hash="8b0586d6f713e528ef57bba728df730024ce4752fed0d9ad9f3c74700fc8c9ce" dmcf-pid="VokZRgDx0v"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d6a85704f3c8793003871c8daa23bd1331f4a14777afe411f74f5160086c8f89" dmcf-pid="fgE5eawM0S"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처스2’ ‘성공한 재수생’ 전현무, Y대 말고 타 대학 이미 합격했지만?…재수 비하인드 최초 고백 06-22 다음 '힙합 하는 걸그룹' VVS "'뷰티컷'에만 집중하지 않아요" [엑's 인터뷰③]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