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후속곡 ‘Outside’ 활동 예고 작성일 06-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2u5u2X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e49d307a0f3fb656d5aa930069eeef014f731bb1a8dac6c93b4a2104a49b9" dmcf-pid="3FXSrSXD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khan/20250622114033511pygx.jpg" data-org-width="1100" dmcf-mid="tCoMVMo9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khan/20250622114033511py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e145dca85b555b2cbb257bd9419cdaba05c890dcf447cec10cff906a9fbca3" dmcf-pid="03ZvmvZww0"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Outside’로 후속곡 활동을 예고했다.<br><br>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1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수록곡 ‘Outsid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br><br>‘Outside’의 묵직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가운데,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눈길을 끈다. 빠르게 전환되는 멤버들의 질주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멤버들의 키치한 힙합 스타일링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br><br>영상 곳곳에 등장하는 엔하이픈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단연 돋보인다. 비트에 맞춰 발차기를 하거나 팔꿈치를 세게 튕기는 등의 힙하면서도 박력 있는 안무는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와는 또 다른 매력이 뿜어져 나온다. 이들은 짧은 순간에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앞으로 선보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시켰다.<br><br>‘Outside’는 강렬한 비트로 카리스마를 극대화한 힙합 트랩 곡으로, 너를 나와 같은 존재로 만들고 싶다는 욕망을 직접적으로 표출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엔하이픈의 거칠고 역동적인 랩과 갱보컬이 강한 인상을 남기며 이들의 색다른 음악색을 느낄 수 있다.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23일 0시 베일을 벗는다.<br><br>엔하이픈은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글로벌 인기몰이 중이다. 이 앨범은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중 두 번째로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214만 장)을 기록하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3위(6월 21일 자)에 올랐다.<br><br>컴백과 관련해 미국 포브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엔하이픈은 지난 5년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K-팝 그룹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라며 “한국에서 슈퍼스타로 떠오른 이후, 서구권에서도 팬층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고 평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자 고소, 배후도 밝힐 것” 주학년, 소속사 ‘언플’ 의혹 제기[스경X이슈] 06-22 다음 마크롱 대통령 만난 이수만…"현지 사무실 설립 제안받아"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