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한강 작가 ‘소년이 온다’ 영화로 만들고 싶어”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k2u2xp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f3a579fea71e5372e7506fc40dce67aba6ef1a6215020c0742adecfa8da1c" dmcf-pid="VcEV7VMU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 감독./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ydaily/20250622113838969sqqc.jpg" data-org-width="640" dmcf-mid="Kw3DgDhL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ydaily/20250622113838969sq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 감독./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20613edd3c45995029ae6dd9ebab55ad14bf992198ca7dd99ab249be8670c7" dmcf-pid="f9VyOy1mv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거장 박찬욱 감독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연출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b8855401405e5f73a8dfc69b66886b06c24af9ac2828b2264d372103f025a7" dmcf-pid="42fWIWtsS2"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지난 20일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석해 신형철 평론가와 함께 책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5034bd2734e9601cb14672ac3beffe7aa9cbf97fd3c1d6a03bf137cc640aaf09" dmcf-pid="8V4YCYFOl9" dmcf-ptype="general">'공동경비구역 JSA'(2000)를 비롯해 '올드보이'(2003), '박쥐'(2009), '아가씨'(2016), 올 추석 개봉 예정인 '어쩔 수가 없다'(2025)까지 상당수 작품이 원작 소설이나 만화를 각색한 영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e39481b66f02dbdd9ceedb690e3b93ab0a0eb25eb3dc3b8ea0a66d5ea4dbbb" dmcf-pid="6f8GhG3I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 감독./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ydaily/20250622113840233hfjx.jpg" data-org-width="640" dmcf-mid="96aqFq41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ydaily/20250622113840233hf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 감독./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6c826dd6c3851c386878e2b8f358b97978835e284da7f3d75a912a0ecc95e0" dmcf-pid="P46HlH0Cyb" dmcf-ptype="general">그는 “원작이 있으면 미리 예약도 하고 동선 다 짜고 그렇게 출발하는 여행하고도 비슷한 거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0356da8bdcb47cd75fddea8a2eb2f2587e4be10a6af265c7bb7fb5fe84a580" dmcf-pid="Q8PXSXphWB" dmcf-ptype="general">일본 만화 원작인 ‘올드보이’와 관련, 그는 “‘올드보이’ 속 주인공의 감금 상태는 우리의 삶에 대한 잘 축약된 비유라고 생각했다”면서 “(인간은) 왜 태어났는지 어떻게 내 미래가 갈지 알 수 없는 채로 그렇게 그냥 살아가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d936844714e13e49c8c8062ba47e580be16d4bae09ef641bb772f15f86082f" dmcf-pid="x6QZvZUlCq" dmcf-ptype="general">앞으로 영화로 만들고 싶은 한국 소설을 묻는 질문에 박 감독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20cdc61fa97c709cc8838a3cd78f418eed760bfad98c7f76d5d9111634aa0e2" dmcf-pid="ySTiPiA8Sz" dmcf-ptype="general">이어 ”그 작품은 정말 첫 장만 읽었을 때는 너무 너무나 잘 썼다“면서 ”신경숙 작가의 '외딴방'도 참 좋아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어야 산다’ 이장준, 1위로 풀코스 마라톤 완주 성공 06-22 다음 '런닝맨' 10분 앞당겨 방송…최강 깡깡이 가릴 진검승부 [TV스포]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