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불후의 명곡' 서 증명한 국민그룹의 위엄… 자동 떼창 발사 작성일 06-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wPkIWA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fe948db462f096e0196d229dba3866f8cbedc37783ac8b70c66a6271d5ff0" dmcf-pid="Q2aKLkIi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daily/20250622132603556apgp.jpg" data-org-width="620" dmcf-mid="6euC0b6F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daily/20250622132603556ap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1fe7d31f3b14a2b3ff423f9ba99827c4c97fc46ff58c3a0db86341aa228c2b" dmcf-pid="xVN9oECn1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god가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08f0a23e1602e15b35f41fbb83086f4b2f9de2bfe62c3739973f0ce9ba37d796" dmcf-pid="yI0stzf5tV" dmcf-ptype="general">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 711회 시청률은 최고 9.2%, 전국 5.1%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24주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80797bc3af72d10c72d2a4e08412493b6a079dcfabbb65a5ca6c020dc773d28" dmcf-pid="WCpOFq41Z2"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저녁 방송된 '2025 경주 APEC 특집' 편에서는 싸이, god, 에이티즈, 이승윤, 송소희, 화사, 정동원(JD1), 키키, 조째즈 등이 출연헤 다양한 무대를 구성했다.</p> <p contents-hash="b96b8d2a7e84e80b59be1d89dcb712a944b0ce38b89c1380d3e8ee370b38c0e5" dmcf-pid="YhUI3B8tY9"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다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기획된 방송으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경주시에서 특별한 무대의 향연이 펼쳐졌다. MC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은 오프닝을 열며 "천년고도의 경주야말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라며 "지금 이 순간, 세계가 주목하는 K-POP 정상회의가 시작된다"는 말로 서막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b07b2e4ada0fe34f11576ce578a16b020aa95f2d3a3c9eed74bd2044c279f9d" dmcf-pid="GluC0b6FZK"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는 조째즈가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열창하며 출발했다. 평화를 상징하는 명곡에 어린이 합창단이 가세해 따뜻한 울림을 더했고 아름다운 화음과 함께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신예 키키는 솔직하고 당찬 매력의 곡 'I DO ME'로 무대에 올라 싱그러운 에너지를 전하며 트렌디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조째즈는 다시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감성이 오롯이 담긴 '모르시나요'를 열창하며 레트로 감성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3cea80394ec69817d36c8786b10d050b4764f4e77691660976f91057e938f171" dmcf-pid="HS7hpKP3Hb" dmcf-ptype="general">정동원(JD1)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소구되는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아티스트로 성장한 그의 저력을 보여줬다. 화사는 '아이 러브 마이 바디(I Love My Body)'로 무대를 시작해 흥을 돋우며 관객들과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눴다. 이어진 '마리아(Maria)' 무대에서는 R&B 스타일로 편곡한 서정적인 도입부와 곡 후반부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fb32ed2df690f2f0e447c978b66b08e770e754f95bfd5e972b4f0c59b31b4fb8" dmcf-pid="XvzlU9Q0GB" dmcf-ptype="general">송소희는 '내 나라 대한'과 '오돌또기' 무대로 한국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을 그려냈다. 국악의 선율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는 천년고도 경주의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우리 소리의 품격을 알렸다. 이승윤은 특유의 서사적 감성으로 무장한 '폭포', 그리고 감정과 에너지가 폭발하는 '폭죽타임'으로 각각 다른 매력의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cf68d8ed0d8f06865527a2ff5555085c924216c4fcdf2c6c3e2bb9555bd225a" dmcf-pid="ZTqSu2xptq" dmcf-ptype="general">국민그룹 god는 '길'로 묵직한 울림을 전한 데 이어 '프라이데이 나이트(Friday Night)'와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앙코르 무대 '촛불 하나'에서는 수천 명의 관객이 하나 되어 노래하며 가슴 벅찬 순간을 완성, 국민그룹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에이티즈는 '아이스 온 마이 티스(Ice On My Teeth)'와 '멋' 무대를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은 날카로운 군무로 현장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b7731f7079ff5cdbca04b1dba5a727e6a347472d3bc842399aeb090f9797eec6" dmcf-pid="5yBv7VMUGz" dmcf-ptype="general">싸이는 "KBS와 내가 준비한 큰 선물을 드리겠다. 모두 뛰어라"라는 외침과 함께 '댓 댓(That That)'과 '예술이야'로 무대 열기를 더했다. 이로써 전통과 현재, 감성부터 파워풀한 퍼포먼스까지 모두 아우른 '2025 경주 APEC 특집'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2369e03b6ed9141cc355370f2d8e84683ab863d393b74060b733cf7d867c4b78" dmcf-pid="1WbTzfRu57" dmcf-ptype="general">이에 '불후의 명곡' 711회 방송 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오늘 눈호강, 귀호강 최강 라인업 대박이다. 더운 날 방구석 콘서트 잘 즐기고 간다", "키키 청량함으로 여름 더위 싹 날린다", "조째즈의 라이브는 품격이 다르다" "화사 저 큰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에 팬서비스까지 최고다. 역시 퀸화사", "송소희 한복도 너무 예쁘고 선곡 센스, 가창력까지 대박이다. 홀린 듯이 봤다", "방송에서 이승윤의 '폭포'를 들을 줄이야 너무 감동적이다.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무대였다", "에이티즈 '불후' 나갈 때마다 레전드다", "god를 모처럼 한 무대에서 보니까 행복하다. 말 그대로 불후의 명곡을 부르는 불후의 국민 그룹이다", "싸이는 방송으로만 보는데도 눈물 날 정도로 벅찬다. 역시 명불허전 예술이다", "이 멋진 무대들을 화면으로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니. 오늘 선물 받은 느낌이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분 방송.</p> <p contents-hash="7785b48b06d4996b60d87a787d94f24ff4fc5f5afe4ab2243f8401dc37d89668" dmcf-pid="tYKyq4e7Z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불후의 명곡]</p> <p contents-hash="d4b925ef1736f599ddd830c05ad84b607da11ded4508191ccd8635b09478a7e1" dmcf-pid="FBnzdNrRX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god</span> | <span>싸이</span> | <span>에이티즈</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3bLqJjme5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서울 팬미팅 전석 초고속 매진→아시아 투어로 대세 입증 06-22 다음 ‘88만 유튜버’ 찰스엔터 “월간데이트, 장동윤이 마지막..남친 생긴 거 아냐” [전문]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