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키나 언니, 고맙고 얼른 나아서 함께 활동해요”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5vd7VZ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28bd0b52d6603bfae631e19f58eb5d4a7cf7ca193ffe9aafe40ccd76c775d5" dmcf-pid="5BuZNVMU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티. 사진 | 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40141774aohb.jpg" data-org-width="700" dmcf-mid="XQXlRU9H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40141774ao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티. 사진 | 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b69a30741ab90dbcfc40f6611a67e8cde501ca82a16eada22acaa3be79641a" dmcf-pid="1b75jfRuA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피프티피프티가 눈과 귀를 호강시키는 무대로 시상식을 꽉 채웠다.</p> <p contents-hash="cbcdcd2fb073d9fb04796d0c1ebaabfca3fd0517bcad1639895111c470443b8f" dmcf-pid="tKz1A4e7ch"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2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주관, 이하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76ec27c29b6e49417a2b0d4b1d512189c98aa60f01e226ae08bd95a9a913393" dmcf-pid="F9qtc8dzAC"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서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를 선보인 피프티피프티는 ‘베스트 퍼포먼스’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스스로 입증해 보였다.</p> <p contents-hash="62352a1329ef23eea6016edffa2bf8e22ce38de107df14717d18f6884ff479b1" dmcf-pid="32BFk6JqNI" dmcf-ptype="general">‘베스트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하게 된 피프티피프티는 “‘서울가요대상’에 와서 상을 받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다. 함께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어트랙트 식구들, 멤버들까지 너무 감사하다”라며 활동에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4045ee9203693b94a9de0c8376fd38e6467af396dc09a9427d29ea028bd032" dmcf-pid="0Vb3EPiBcO" dmcf-ptype="general">이어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키나 언니한테도 고맙다. 얼른 나아서 저희랑 활동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트웨니 분들도 너무 사랑한다”고 시상식에 함께하지 못한 키나를 향한 애정과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80bac7d8d94182c483953838fd79c60a183c19509695e3e8b77ee2b885060e5" dmcf-pid="pfK0DQnbNs"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SOS’와 ‘Pookie’ 퍼포먼스로 몽환 러블리의 정석인 무대를 꾸몄다. 여기에 하나와 문샤넬은 스페셜 스테이지인 프리스타일의 ‘Y’ 커버 무대로 매력적인 음색까지 보여주는 등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0299f1db43dcd8e950e82e98de7611bb4a8d2b20deb7bfb3b495197abe4f674c" dmcf-pid="U49pwxLKkm"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최근 발매한 ‘Day & Night’으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메인 타이틀곡 ‘Pookie(푸키)’는 전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이지리스닝 곡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16906da84ae100eb3dda55a059a9386447b4fd02d12773bfd057e378e0d143e" dmcf-pid="u82UrMo9ar" dmcf-ptype="general">‘믿고 듣는 그룹’의 진가를 제대로 입증해 보이고 있는 피프티피프티는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태국 최대 규모 공연장 매진→3만 엔진과 뜨거운 만남 06-22 다음 최미남, izi(이지) ‘응급실’ 20년 만에 재해석!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