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9년만 복귀에 윤혜진 “태도 선택은 내 자유” 심경 눈길 작성일 06-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ckWjme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7098ae0018ed8a9f92d941fbf2782f73169de5f563495dc153011ce46f8801" dmcf-pid="8ukEYAsd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혜진, 엄태웅.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today/20250622143902943yvrk.jpg" data-org-width="647" dmcf-mid="FtXZ9G3I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today/20250622143902943yv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혜진, 엄태웅.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8d0746860156ec600f48f3ec91986ce1ab53cc0b556c2d4fd55f122715f287" dmcf-pid="67EDGcOJ7M" dmcf-ptype="general"> 배우 엄태웅이 9년 만에 연기 복귀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내 윤혜진이 심경글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104ef45b3116f3930154a1851af0100602b56b64c4c9864603ebda464c591f03" dmcf-pid="PzDwHkIiux"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22일 자신의 SNS에 “내게 일어난 일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할 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인간의 최후의 자유이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bbeb1c2b411f38f319b7a86ef629e5707084b45e609d7dc4b815bcd1a65fcf4" dmcf-pid="QqwrXECnUQ" dmcf-ptype="general">전날 엄태웅의 복귀 소식을 알린 뒤 하루 만에 새로운 심경글을 남기면서 누리꾼들들의 이목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905390b8e300fa98d17d2b44441b93dd2b6657161b31cfdf6d2c399febbc0444" dmcf-pid="xBrmZDhLpP" dmcf-ptype="general">21일 윤혜진은 엄태웅이 출연한 작품 ‘아이 킬유’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다며 그의 복귀를 알렸다.</p> <p contents-hash="1957d4129df1755e6e7d603818c5b3cc2b54ae1e733b091f7b8b9e8f65edfafc" dmcf-pid="ywbKiq41z6"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그동안 조용히 마음 다잡으며 버텨온 시간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과연 이런 날이 정말 올 수 있을까. 답 없는 기다림 속에서 기대도 해보고, 상상도 해보고, 또 한편으로는 오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십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ccf49ecf5ea18fb704ff7f6364683991d34ceec78d6f26e61bac769bbef6c4b" dmcf-pid="WrK9nB8tz8"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교롭게도 GV 상영일인 7월 9일은 올해 제 엄마의 생신이다. 우연일 수 있지만 왠지 모르게 엄마가 지켜주고 계신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고 남다른 심정을 전했다. 또 윤혜진은 “모든 건 여러분 덕분”이라며 “그간 묵묵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b286caeecceea20c8c161ecd58de99999634dd4badea6b17545117da062bd" dmcf-pid="Y7EDGcOJ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태웅.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today/20250622143904329tqht.jpg" data-org-width="606" dmcf-mid="3o51VXph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today/20250622143904329tq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태웅.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76e484b5cb99bfd60ff0f3ed41b256dc44ab63fc37f36748929add4e903492" dmcf-pid="GzDwHkIipf" dmcf-ptype="general"> 지난 2016년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던 엄태웅의 새로운 행보에 윤혜진은 연일 근황을 전하며 남다른 심경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9cd0a8ed69c48d5ae4ca2beebb9523b4fc3ad5816737b5110ad6f3e265f612f" dmcf-pid="HqwrXECn7V" dmcf-ptype="general">사건 당시 엄태웅은 마사지 업소의 종업원 A씨로부터 성폭행을 한 혐의로 피소됐으나, A씨의 주장이 거짓임이 드러나며 성폭행 혐의를 벗었다. 그러나 성매매 혐의는 인정되어 벌금 100만 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그는 연기 활동을 중단, 오랜 기간 자숙해왔다.</p> <p contents-hash="0727d2b16b246a103ef2d987112087cc78872d2a59984fd9c7b33d68603da3ff" dmcf-pid="XBrmZDhLp2" dmcf-ptype="general">이후 2020년 윤혜진은 엄태웅이 충분히 자숙한 것 같다며 “남편이 연기를 다시 하면 좋겠지만 안되면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와이프가 용서했으면 된 것이니 남의 일에 말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7bfc4149ff9e140fc799f8753d4d25e0a4d36febe11233af8b1d6f3d0abe1f2" dmcf-pid="Zbms5wlo39" dmcf-ptype="general">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42cf37717e0be2ad5daa0c41c6e70f87fb6879a68cb38bae78272e1b9318304" dmcf-pid="5KsO1rSg7K"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원도 평점도 싹쓸이’ 임영웅, 6월 차트 왕좌 등극! 06-22 다음 ‘미지의 서울’ 임철수, 철저한 ‘이성 괴물’…엔딩 긴장감 최고조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