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도 평점도 싹쓸이’ 임영웅, 6월 차트 왕좌 등극!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XGBy1m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39f9d1f66644dabff9ee8250db6bf70ccaa02f95a042f48d543c1ffdfbea2" dmcf-pid="qhZHbWts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영웅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43900067yhgk.jpg" data-org-width="700" dmcf-mid="7iidrMo9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43900067yh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영웅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fc235a26df7a85287035371857f6ecc8f43a55733a385726531974efb9e164" dmcf-pid="Bl5XKYFOc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임영웅은 ‘차트의 제왕’이다. 음원 점유율과 팬덤 평점에서 모두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6월 3주차 주요 차트를 독식했다.</p> <p contents-hash="c53c533dd68197830f310ffdf0189f39969591b9725d361713cec831422cc46b" dmcf-pid="bGU06tzTkU" dmcf-ptype="general">6월 22일 기준, 임영웅은 멜론·지니뮤직·플로·바이브·스포티파이·벅스 등 6개 주요 음원 플랫폼의 실시간 차트를 기반으로 분석된 ‘뮤지션100데일리’ 통합 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9f7cce10c65630f59f16968f8f378e9982bd45f41cf44038c827b57df82e8e0" dmcf-pid="KHupPFqyjp" dmcf-ptype="general">전일 대비 무려 4015.7점이 급상승하면서 총점 1만709점을 기록했고, 점유율은 11.55%로 두 자릿수를 훌쩍 넘겼다.</p> <p contents-hash="cf0ba97c108e1416a9f9506bc7beb50a2578185a2cd96c45b89c4ea942a00c3a" dmcf-pid="9X7UQ3BWN0" dmcf-ptype="general">특히 14곡이 통합 차트 상위 50위 안에 동시에 진입하며 ‘음원 강자’라는 수식어를 각인시켰다. 이는 일시적인 돌풍이 아닌 꾸준한 팬덤과 대중의 지지를 기반으로 한 결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ac41f7da4d0f23cad889424509ab5f7ab4bf7dfeb6a39fd2cd9fb07d1f14884f" dmcf-pid="2Zzux0bYo3" dmcf-ptype="general">팬들의 직접 참여가 집계되는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도 임영웅은 6월 2주차 기준(6월 13~19일) 35만2640표를 받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무려 221주 연속 1위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p> <p contents-hash="c9f7c7b4d3935725ebd347cb1acf0f069caed1b89c80c9fc1ed58ca4b4cb358b" dmcf-pid="V5q7MpKGjF" dmcf-ptype="general">좋아요 수 역시 3만4639개로 1위를 기록하며 팬덤 충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위는 이찬원(10만4725표), 3위는 영탁(3만9634표)이 뒤를 이었고, 방탄소년단의 지민, 진, 슈가와 송가인, 이병찬, 박지현 등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f1BzRU9Hkt"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별 'ICY BBY' 발매 기념 버스킹 성료…팬들에 역조공까지 06-22 다음 엄태웅 9년만 복귀에 윤혜진 “태도 선택은 내 자유” 심경 눈길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