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맞아? ‘아이 킬 유’서 파격 변신 “1인 2역, 전혀 다른 두 영혼 연기” 작성일 06-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wO6tzT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eae775354dd101db07493adbbab57654ee5c920bc6a1af8fc1a2cbddc74dd" dmcf-pid="QfrIPFqy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160159231nlhl.jpg" data-org-width="1000" dmcf-mid="8eSWiq41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160159231nl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G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ae105279754af00088ec958e7ded396034556b4a85be3eed48367f0b81d05" dmcf-pid="x4mCQ3BW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160159510obqy.jpg" data-org-width="413" dmcf-mid="68LNzvZw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en/20250622160159510ob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hKfTawMj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edb9e6fa27f73b1534c5351e602bafc3d75f62cf18b724ee1700069d54270ee" dmcf-pid="Wl94yNrRaz" dmcf-ptype="general">강지영이 파격 변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5a79f8ee96b47cc13c2530ff4f53e0fdbcb3a712fda2de7a3e92ea1e4f22021" dmcf-pid="YS28WjmeA7" dmcf-ptype="general">카라 강지영은 영화 '아이 킬 유'를 통해 정반대 인물을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2e34a2a82b51cec40312bfaa73ba17a64bf1f87540bfe5a21c1a3698617b84ea" dmcf-pid="GIB2SoEQju" dmcf-ptype="general">오는 7월 22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는 '아이 킬 유'는 탄탄한 서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완성도를 높인 감성 미스터리 드라마로, 액션 느와르 장르 거장 유하 감독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여성 액션물이라는 점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049bb3c6c0aabd0701390e8aa5d6f5d5f2200e9a782aa7c61e830cd32c4d4b0" dmcf-pid="HCbVvgDxAU"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한지연’과 ‘선우’라는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전망. 강지영이 연기하는 ‘한지연’은 재벌가 외동딸로, 도도하고 차가운 외면 속에 불안을 감춘 인물이다. 극 중 교통사고 가해자로 몰리자 모든 것을 감추기 위해 또 다른 인물을 내세우려 한다. </p> <p contents-hash="bcdcdd523aa4128e54e3cec2990c956fb5aef440030df8e4354e0b350eaf0583" dmcf-pid="XhKfTawMap" dmcf-ptype="general">또 다른 인물 ‘선우’는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있던 밝고 건강한 청춘이지만, 한지연을 대신해 언론 앞에 나서게 되며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p> <p contents-hash="a094f9d1ad45e8da07fe03ccb01ca0c0191beac378d9a1f496a33a0fd925bd0c" dmcf-pid="Zl94yNrRk0" dmcf-ptype="general">겉모습은 같지만 영혼은 전혀 다른 두 인물을 연기한 강지영은 “관객들이 ‘어떻게 동일 인물인가’ 의문을 가질 만큼 캐릭터의 결을 다르게 표현하려 했다”며 “감정의 밀도와 리듬을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1643858073c6ff9d5e7f6ef2ef0c2242438d0033b64e8a084e69c680f56d37" dmcf-pid="5S28Wjmej3" dmcf-ptype="general">2025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작 '아이 킬 유'는 유하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더해져 두 인물의 뒤얽힌 운명과 인간 내면의 이중성, 죄의식과 회복에 대한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특히 강지영의 연기는 단순한 1인 2역을 넘어 심리적 서스펜스를 감정으로 끌고 가는 엔진으로 작품의 중심을 잡는다고.</p> <p contents-hash="bb419667c02fcd0c20686acf139fa7b3dd877a98e209d94cce51f6076289de13" dmcf-pid="1vV6YAsdoF"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강지영의 연기 변신은 올해 충무로에서 가장 반가운 발견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790a875673ad172865fcb4876f4ceb92ee8424fce770c328e0bf89e286b5a80" dmcf-pid="tTfPGcOJat" dmcf-ptype="general">한편 강지영은 오는 7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된장이'까지 7월에만 두 편의 작품을 선보이고 오는 7월 5일부터 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NM, 8월 2일부터 3일까지 고베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카라시아:매직 월드(KARASIA : MAGICAL WORLD)'를 개최하는 등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Fy4QHkIia1"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3W8xXECnk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태국 최대 스타디움 입성…3만 엔진과 열광 06-22 다음 '산지직송2' 덱스, 깜짝 등장 몰카 작전 개시! 성공할까? [오늘밤 TV]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