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소신발언..승객 캐리어 던진 공항 직원에 “조심히 다뤄야”[순간포착] 작성일 06-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ZtSoEQ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ca7533d22f2d586603fc7be3441d87717dc7cb4d2ffe3b60a8c0c305d180a" dmcf-pid="YN5FvgDx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poctan/20250622161112729kktm.png" data-org-width="650" dmcf-mid="xvsCjfRu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poctan/20250622161112729kkt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0c852dbbd20db00c65793107a67dcdb466dbf2daa4c82eaeaa9d44a9f79f7c" dmcf-pid="Gj13TawMaW"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승객의 짐을 다루는 공항 직원들에게 소신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3ea01e3f2ce88c070e936ac91a0c5fcfdac6d9a29f628422a94560d6f89b2404" dmcf-pid="HAt0yNrRcy"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천국제공항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쉴 틈 없는 ‘공항 노동 어드벤처’가 펼쳐진 ‘공항에서 뭐하니’ 편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b771d7461e263c9bbfe811158cf56c72973fb8239b09bf2841cc61565f43d25b" dmcf-pid="XcFpWjmegT" dmcf-ptype="general">수속 절차를 밟은 캐리어들은 수하물 분류소로 집결되고 비행기에 싣기 위한 마지막 절차에 멤버들이 투입됐다. </p> <p contents-hash="95a27369019e16e3a9843e67be8600f3f3b8082c7d77ca5787f58adb5e18fef7" dmcf-pid="Zk3UYAsdav" dmcf-ptype="general">공항 직원은 “작업하기 전에 사전 조업 준비를 할 거다. 오늘 작업할 항공편은 싱가포르행이다. 오늘 작업할 캐리어 개수는 250개 정도 된다. 거기서 300~350개까지 나올 수도 있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48dc458ef4327abf7a72ced8943c1ef1fa384e92952da2ea5bac8047abc1d8" dmcf-pid="5E0uGcOJ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poctan/20250622161113008ylog.png" data-org-width="530" dmcf-mid="y324UhGk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poctan/20250622161113008ylo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355adaa086148a7635ae80dba841d174f480272fa0e843f3672cc702d8be20" dmcf-pid="1Dp7HkIikl"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중요한 건 다치면 안 된다. 가방은 항상 몸에 붙여서 가방이 멀어지면 허리에 무리가 올 수 있다. 하중을 몸에 붙인다고 생각하고 가방 들다가 무거우면 옆에 동료한테 도와달라고 하고 같이 들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87acf462984b32b6786b32f010ab2e811a89d4f52e707df987ac7df42086ffe" dmcf-pid="twUzXECnjh"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승객 물품인 만큼 조심히 다뤄야 한다”며 “예전에 해외 항공사에서 영상이 한 번 뜨지 않았냐. 발로 막 차고 던지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f2f978d4bfb7872bd8d80fe6be4279c85c145a5df7a52dc47fd7bc836281a82" dmcf-pid="FHQRKYFOk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놀면 뭐하니?’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2%를 기록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1.9%를 나타내며, 토요일 전체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멤버들이 출발하는 비행기를 향해 인사를 하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7%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3Xxe9G3IAI"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영어울렁증에 수영장 다이빙하다 죽을뻔…현실공감에 폭소 06-22 다음 류경수, 서울 간 박보영 찾았다…달콤한 재회 성사 (미지의 서울)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