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8년만에 ‘1박2일’ 하차?…제작진 “5인 체제, 긍정 논의” 작성일 06-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wlXECn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6d207885da03032c2e609efe7155d5a575e5854f45e87822418236bef59d2" dmcf-pid="HTrSZDhL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63144577qakl.jpg" data-org-width="647" dmcf-mid="YzWtqT5r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RTSSEOUL/20250622163144577qa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b1d46e2a0bdc832bf6810e025ae06667350d52eb2d057bd484e31dbea657b4" dmcf-pid="Xymv5wloj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문세윤이 김종민을 대신해 임시 맏형이 된다.</p> <p contents-hash="f25964a900a89ecfc75afafdc14dd41cbe6bfa4384521b47c7564974660725cd" dmcf-pid="ZWsT1rSgkq"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보령시와 부여군에서 펼쳐지는 ‘비박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ebc9cbd4458ed69912e8795d039d95ba7a932d027937a3f0cb210918f230c43" dmcf-pid="5YOytmvakz" dmcf-ptype="general">신혼여행을 떠난 김종민 없이 5인 체제로 촬영을 시작한 ‘1박 2일’ 팀은 “종민이 형이 게스트를 못 부르게 했다”라며 음모론을 제기한다. 이어 “만약 다섯 명이 진행한 녹화가 훨씬 좋다면 계속 이대로 갈 수도 있나”라는 조세호의 질문에 제작진은 “긍정적으로 논의해볼 것”이라고 뜻밖의 답변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c5b9902efe4cf57beb6b01d594085142ad3f1993b7ed49d0de1a3e45bf6fc538" dmcf-pid="1GIWFsTNg7"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이 녹화에 불참하면서 문세윤과 조세호가 ‘1박 2일’ 팀의 임시 맏형이 된다. 그 중에서도 조세호보다 생일이 빠른 문세윤이 ‘맏형의 상징’ 1번 마이크를 차게 되고, 그는 “1번이야 내가”, “내가 ‘1박 2일’이야”라고 외치며 동생들의 군기까지 잡는다.</p> <p contents-hash="82e39f59d838d28cd19f0ec2fcdc374538ed88743348bbbe496809a1fb9c0ed7" dmcf-pid="tHCY3Oyjj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상징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정신’을 되살리는 ‘비박 레이스’를 준비했다고 밝혀 멤버들을 불안하게 한다. 최근까지 상대적으로 편안한 녹화를 진행했던 멤버들은 “우리가 편하고 싶어서 편했나”, “그걸 왜 종민이 형 없을 때 하는데”라며 반발하지만, 금세 운명을 받아들인다.</p> <p contents-hash="5215ea3ff18442082de68672549ff4b6faad7c63799ba3a45d7b6b8376f53fd3" dmcf-pid="FXhG0IWANU" dmcf-ptype="general">첫 번째 미션 장소로 이동한 다섯 멤버는 그곳에서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며 단체 패닉에 빠진다. 멤버들은 “이게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정신이랑 무슨 상관이냐”라며 일제히 불만을 터뜨렸고, 그중에서도 문세윤의 표정은 특히 더 좋지 않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06d930c4e5f6f05e4357df4d33fb5778093f9b8174c6c071103eff32ca4f30c" dmcf-pid="3ZlHpCYcgp" dmcf-ptype="general">김종민 없이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하드코어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는 오는 22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힛지스, '사워패치'→'그로스' 활동 성료…5세대 슈퍼 루키 눈도장 06-22 다음 ‘최애 걸밴드’ QWER “서울가요대상 참석도 영광인데, 본상까지…바위게 덕분”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