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콘' 투어스 “너무 행복해, 대기실에서 떨다 왔다” 작성일 06-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rVmRg2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73ec474e4a1e4c1223430bc1fa9df71ca93b241958e05b55e32092e0acdc39" dmcf-pid="2CmfseaV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173014006aifr.jpg" data-org-width="559" dmcf-mid="K6GnHkIi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TBC/20250622173014006aif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00548aed2d30c2709271dc45a513dc7f3a14e5c091e3bb9e79b76bdf01ac6c0" dmcf-pid="Vhs4OdNfso" dmcf-ptype="general"> 투어스가 데뷔 첫 단독콘서트를 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br> <br>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투어스 첫 콘서트 '2025 투어스 투어 <br> '24/7:위드:어스' 인 서울(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 3일차 공연이 진행됐다. <br> <br> 데뷔 1년 만에 이룬 첫 단독 콘서트다. 투어스는 '오 마이마이 : 7s(Oh Mymy : 7s)'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 구간을 거쳐 '프리스타일(Freestyle)' '더블 테이크(Double Take)' 무대를 연달아 선보였다. <br> <br> 그 중에서도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나오자 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뒤 신유는 “첫 콘서트에 와준 42(팬덤명)들에게 인사하겠다”며 운을 뗐다. <br> <br> 이어 영재는 “42들이 푸릇푸릇하게 입고와줬다. 이 광경이 예쁘다. 오늘도 즐겨보자”라며 일본어로도 인사했다. 연이은 무대에 땀을 뻘뻘 흘린 지훈은 “우리 또한 최선을 다해 즐겁게 놀다 가겠다. 파이팅”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br> <br> 한진은 “42분들, 즐겨달라”고 당부했고 도훈과 경민 역시 “오프닝 무대 잘 봤나. 끝까지 즐길 준비 됐나” “다같이 즐겨보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br> <br> 신유는 “3층 42여러분들도 잘 보이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 42분들과 함께 함성 체크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지훈은 “우리도 너무 행복해서 대기실에서 떨다가 왔다. 42 함성을 들으니 (여러분도 우리) 못지 않게 이 순간을 기다린 듯 하다”며 공감했다. 마지막으로 신유는 “오늘 계획대로 되는 하루가 될테니 마지막까지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br> <br> 투어스는 서울 공연을 마친 후 일본으로 향한다. 이들은 7월 11일 히로시마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치(13~15일), 후쿠오카(17~18일), 미야기(25~26일), 오사카(28~30일), 가나가와(8월 9~10일) 등 6개 도시에서 총 13회에 걸쳐 투어를 펼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살’ 황민호, 마을 잔치 뒤집은 무대 매너…이찬원 “이게 트로트지!” 감탄 06-22 다음 '72세' 박정수, 정경호 父와 ♥열애사 과감히 공개…"화내다가 사랑 싹터" ('전현무계획2')[종합]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