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데뷔 후 첫 단콘, 팬들 기다린 무대 꽉꽉 눌러 담아" 작성일 06-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blNVMU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2c45d20820dacfa1d7411be25586ca02570b3a18389d787216eff3f5d85e3" dmcf-pid="7VKSjfRu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ked/20250622174405508dgp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6HrMo9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ked/20250622174405508dg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a139b5691d9ee07c67f0cc04a67693b54611a0828a2d5a0a5685beb7f05d22" dmcf-pid="zf9vA4e75D" dmcf-ptype="general"><br>그룹 투어스(TWS)가 씩씩하고 당찬 에너지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의 마지막 날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517ca7aa36d296e488736019dd39c5e1df35b7fb2b1c8502740e564f0fc9358" dmcf-pid="q42Tc8dzGE" dmcf-ptype="general">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4/7:위드:어스 인 서울(24/7:WITH:US IN SEOUL, 이하 24/7:위드:어스)'를 개최했다. 지난 20, 21일에 이은 3회차 공연이다.</p> <p contents-hash="629766c7b5a760b41be545c87772f461824cbfb20fa9f5203163840df6c6927f" dmcf-pid="BySdbWts5k" dmcf-ptype="general">데뷔 1년 반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된 투어스는 공연 제목에 'TWENTY FOUR SEVEN WITH US(언제나 TWS와 함께)'이라는 의미의 팀명을 그대로 녹였다. 데뷔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서사를 따라 무대를 전개, 정체성과 포부를 확실히 드러내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ca4bcf985086975a9fc44f62e3ec798c1bc1804e7f97d0c430cbcec22a503fb9" dmcf-pid="bWvJKYFOGc" dmcf-ptype="general">이날 투어스는 '오마마(Oh Mymy : 7s)', '프리스타일(Freestyle)', '더블 테이크(Double Take)',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까지 시작부터 패기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강렬하고 거친 느낌이 살아있는 '더블 테이크'에 이어 음원차트를 휩쓸었던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부를 땐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전환해 호응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87346cb391c102dcbe6733ed2250111494380f54419fade3c8a03e88772e6611" dmcf-pid="KYTi9G3IHA"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 후 영재는 "사이(42, 공식 팬덤명)분들이 푸릇푸릇하게 입고 와주셨는데 이 광경이 예쁘다. 오늘도 다 같이 즐겨보자"고 말했고, 지훈은 "귀한 발걸음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즐겁게 놀 준비 됐느냐. 저희 또한 최선을 다해 즐겁게 놀다 가도록 하겠다"고 말해 박수받았다.</p> <p contents-hash="7d0b16d2ca02249cd5e23b0739e211d57a5b2f4d3a788b19e4c1ddedf8c6b5c9" dmcf-pid="9Gyn2H0Ctj" dmcf-ptype="general">이어 도훈과 신유도 각각 "소리 질러 달라", "오늘 재밌게 한번 놀아보자"고 외쳤다. 도훈은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다"면서 "사이분들과 함성 체크를 해보고 싶다"며 호응을 유도했다.</p> <p contents-hash="e9aac91b6b5bf2cfcec94d173912da4f6197e1ca78bed18d986ee6a248759d18" dmcf-pid="2HWLVXph1N" dmcf-ptype="general">지훈은 "대기실에서 내내 떨고 있었는데 사이분들의 함성을 들으니 여러분들도 저희 못지않게 이 순간을 기다린 것 같다"면서 오프닝과 관련해 "우리가 달려온 길을 표현해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신유는 "사이들이 기다린 무대들 꽉꽉 눌러 담았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43ddf4b5c2d0a9d69f830a2f4cfc6efefc11e10fc659787f88167d7abf157b9" dmcf-pid="VXYofZUlGa" dmcf-ptype="general">한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총 3일간의 콘서트를 통해 1만6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fZGg45uStg"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롱 드 홈즈’ 이시영, 몸 사리지 않는 추리 본능 06-22 다음 투어스, 기분 좋은 첫 ‘단독 콘서트’의 시작...“즐길 준비 되셨나요?”[MK★현장]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