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이동국 子, 타지서 큰누나 만나 감격 "감동의 순간"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p1nB8t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a6beb369648e0466d7b7dd9d3924047b4228d860372cb135e45118724ee339" dmcf-pid="XduFoKP3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Chosun/20250622174032524qbnd.jpg" data-org-width="700" dmcf-mid="YN2qEPiB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Chosun/20250622174032524qb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48e3250c2af5d8e3b2e71ebb7ba4592b2527857d005d73600c1c46a404997c" dmcf-pid="ZJ73g9Q0I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대박이)가 일본에서 큰 누나 재시와 감동의 재회를 했다.</p> <p contents-hash="952ab743946c7a0b73c4b23bde920946bba4dac6e0b9a7a0f016e1f43cadcada" dmcf-pid="5iz0a2xpDp" dmcf-ptype="general">22일 이수진 씨는 "일본 도쿄 하라쓰카에서 드림캠 탑팀 국제대회 참가 중인 시안이에게 깜짝 선물 도착!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훈련 중인 시안이. 갑작스러운 누나 등장에 깜짝 놀라는 표정 포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d27f7607f3c3fc73f70708d2582c5da42b212e63b60fd874a250dea9b89681" dmcf-pid="1nqpNVMUs0" dmcf-ptype="general">이어 "재시 누나와 대박 시안의 영화 같은 재회. 시안이는 언제까지 이렇게 누나를 반기고 안아줄지. 이 사랑스러운 순간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누나 동생 #깜짝 등장 #감동의 순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87fc2f21617852aec834e100b22186bae37d727f96cf7ababb66cefc7ca801" dmcf-pid="tLBUjfRum3"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영상 속 시안이는 축구를 마친 후 재시를 발견하자마자 와락 껴안았다. 변함없는 우애가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51ceadb5b47c04368cb317c8d0ca0811fec5b918196bec2f0a9ac1c896fcde3" dmcf-pid="FhiMyNrRrF"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5f36348420af7d1e3e91e4f8a3715ac5bcf31c58db78d18780d015346046e8a" dmcf-pid="3lnRWjmeIt"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년간 ‘희귀병’ 투병한 윤종신, 또다시 찾아온 복통에 “오해 마시길” 06-22 다음 ‘81세’ 선우용녀, 건강 비결 이거였나…“밀가루·튀김·설탕 NO” (냉부해)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