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인격상실 위기 "찢어지기만 해 봐"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F2TkIi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4fd26d8fe2eecf919d47a8c6f5945680a22af094c7437842a73d26d767ea5" dmcf-pid="893VyECn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류학생 어남선'. (사진 = E채널 제공) 2025.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is/20250622175236360roqd.jpg" data-org-width="720" dmcf-mid="fKfnUy1m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is/20250622175236360ro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류학생 어남선'. (사진 = E채널 제공) 2025.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4547b1440fcda7b3ab68f8e8aafc6fcb4cf36199f8a9cb52c3d56d1b8bec4e" dmcf-pid="620fWDhLS5"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디저트의 세계에 눈을 뜬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이 초고난도 '판단 크레이프 케이크'를 만들다 위기에 처한다. </p> <p contents-hash="fb96773000a499398e740f747bea0e53e43374e77c15be1976c06ff0d0a85c06" dmcf-pid="PB1KSAsdCZ"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오후 9시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에서는 기현이 얇은 크레이프 반죽 사이에 크림을 발라 쌓아올리는 '크레이프 케이크'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d2be6e7a6e84770adb9dc1dbc562f8626b451bf8db302df36fc6b8a3f8a85c5d" dmcf-pid="Qbt9vcOJTX" dmcf-ptype="general">막내의 야심찬 도전에 배우 류수영은 "(반죽이) 되게 잘 찢어진다. 두 장 정도 찢어지면 인격을 상실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a27d32a7bafa74dc1a8228e4fb5ecb4c1b714e1ec701832c3e2a5366a017da9" dmcf-pid="xKF2TkIivH" dmcf-ptype="general">또 배우 윤경호가 툭 쳐서 찢어질 경우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윤경호X기현 사이에 전운이 감돌았다. </p> <p contents-hash="99d61c7ee1dbb6a979cd3975caf82c53783b54c2a37c8180077534f2a1feafee" dmcf-pid="ymgOQ7VZWG"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근처도 안 갈게"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d33d4660333997c4f38922659c20927a6f5191ceeae9678b77f2e7ed624f4e" dmcf-pid="WsaIxzf5TY" dmcf-ptype="general">카야 잼의 주 재료인 ‘판단 잎’을 넣어 '판단 크레이프 케이크'를만들겠다는 기현을 보며 윤경호는 "기현이는 약간, 장인 같은 느낌이 있다"며 동생의 기를 살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3ff318dad0f1fdb6feb1f6a4a459b08364679111eab68bf4b9e1b7e198797d4" dmcf-pid="YONCMq41WW" dmcf-ptype="general">기현은 얇은 반죽이 찢어질까 봐 젓가락을 이용해 조심스럽게 뒤집은 뒤, 모든 집중력을 쏟아부어 대망의 첫 장을 구워냈다. </p> <p contents-hash="8646e95288a34fd78e93f42c55c297756cd6d4a6a1736ff8de0e9528b8037e54" dmcf-pid="GIjhRB8tly" dmcf-ptype="general">형들의 박수가 쏟아지는 와중, 윤경호는 "이렇게 120번만 하면 되겠다"는 너스레로 기현을 놀렸다.</p> <p contents-hash="e89f79796f995259a3004269726f4515c5db2a61a424d26a4db947c739d4eb80" dmcf-pid="HCAleb6FC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기현은 "카페에서 하시는 분들은 수지타산이 맞느냐"며 정성이 가득 들어갈 수밖에 없는 크레이프 케이크의 가격에 의아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b8eeafabfbef3885fd7267b8db9e7134a895ddd645abaa481e760d696cb54d2" dmcf-pid="Xq5bljmeyv" dmcf-ptype="general">류수영 또한 "적어도 그것보다는 뭔가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지? 그렇게 하면 8만원은 받아야 먹고 살겠다"며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bf2002f5ddb617198d0ee50fb96eb90bc95c9b3211cc1467b30e9e3174e50c51" dmcf-pid="ZB1KSAsdTS" dmcf-ptype="general">한편, 브루나이에서 류수영, 윤경호, 기현이 개발한 색다른 '류학레시피'가 오는 29일까지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에 찾아온다.</p> <p contents-hash="262f8cca2dd9b086ce082bf48f3d2b9d50249960977f74aceaa14c0befc82a2d" dmcf-pid="5bt9vcOJC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세대 청춘돌' 투어스 신유, "비주얼 준비해왔다"…잠실 흔든 미모 [스한:현장] 06-22 다음 김대호 “셰프 중에선 이연복이 최고” (‘사당귀’)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