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청춘돌' 투어스 신유, "비주얼 준비해왔다"…잠실 흔든 미모 [스한:현장] 작성일 06-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FEVFqyrR">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qY3Df3BWw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ec06340b833e8d9b8342c59181faf070cad8876e69c8366aee7e1231ed28e4" data-idxno="1147467" data-type="photo" dmcf-pid="BG0w40bY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Hankook/20250622175203144ogpj.jpg" data-org-width="600" dmcf-mid="7dipriA8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poHankook/20250622175203144og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bHpr8pKGI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0eac06a414d0baa490fc04441f229c9b99e9fde703200770fc990bcc5ca2b01" dmcf-pid="KXUm6U9HrP"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이하 투어스)가 데뷔 1년 반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청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p> </div> <div contents-hash="3f51b9a149e8e3bf08f4b06d8321810c7914071bccc67d3ec1fc0f0b5c11e39e" dmcf-pid="9ZusPu2XE6" dmcf-ptype="general"> <p>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은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팀명에서 착안한 '언제나 TWS와 함께'라는 메시지를 무대 전반에 녹여내며 팬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b96702bc0834df998407a7b4498b0e60587e36bf5d795b8fd5c22f8a3a240fe6" dmcf-pid="257OQ7VZO8" dmcf-ptype="general"> <p>공연의 시작과 함께 신유는 "셋째 날이 밝았다. 인사드리겠다"라며 멤버들의 무대 인사를 이끌었다. 영재는 "다정다감 영재입니다. 오늘도 즐겨봅시다"라는 인사와 함께 해외 팬들에게도 반가움을 표했다.</p> </div> <div contents-hash="4b8d9813f7888369d0d55e4cff9bb32e03adee2f65e25a91a3a68b009bfe1c96" dmcf-pid="VB6Ha6JqE4" dmcf-ptype="general"> <p>지훈은 "저는 투어스의 강아지 지훈입니다. 즐겁게 놀다가겠다"라고 인사했고, 한진은 "투어스 한진입니다"라며 담담하게 인사를 건넸다. 도훈은 "오프닝 무대 잘 보셨나요? 끝까지 즐길 준비 되셨나요? 그럼 소리 질러주세요!"라며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경민은 "온라인으로 보고 계신 42(팬덤명)분들도 잘 보고 계신가요? 오늘 함께 즐겨봅시다"라고 언급하며 온‧오프라인 팬 모두를 향해 인사했다.</p> </div> <div contents-hash="c9d6b8dbb8471d47451abee0c77c0916e23c445d097d721174000b0e82c0d877" dmcf-pid="fbPXNPiBsf" dmcf-ptype="general"> <p>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콘서트를 준비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p> </div> <div contents-hash="44002981103ab5f19948f91e421aba55fb156ce5c2010978843115a1a7184711" dmcf-pid="4KQZjQnbOV" dmcf-ptype="general"> <p>영재는 "눈빛 연기를 준비했다"며 팬들의 환호에 사슴 같은 눈망울을 보여주며 무대를 녹였고, 지훈은 "엄마가 춤 작작 추라고 했지만, 오늘은 테크닉을 조금 보여드리고 싶었다. 다만, 안전하게 담백하게 가기로 했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 영감은 신유형에게 받은 것"이라며 신유와 함께 담백한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p> </div> <div contents-hash="a7d0136994f9fc84cdc1628a90383d8aad4a5d4f10a79cf4bff62fe56987876b" dmcf-pid="89x5AxLKD2" dmcf-ptype="general"> <p>한진은 "영양제를 5가지나 챙겨 먹었다"며 건강한 에너지를 어필했고, 도훈은 "복근은 없지만 등근육은 있다"며 등 운동으로 준비한 매력을 예고했다. 신유는 "저는 비주얼을 준비했다. 밀착할수록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미모를 뽐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p> </div> <div contents-hash="c830e8d865b560c1508b44667b7902f4344ec03bd9cec3746f3ea0ee17c4ade7" dmcf-pid="62M1cMo9s9" dmcf-ptype="general"> <p>이날 마지막 인사에서 한진은 "여러 계획을 세우고 오셨겠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투어스와 추억 하나만 가져가셨으면 좋겠다. 응원봉과 함성만으로 즐겨주세요. 온라인으로 함께하는 42분들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우리 좋은 추억 만들어요, 약속!"이라며 따뜻한 마무리를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24e0ce7fb58657fc0cf67a2e8c386b14ad9fcf1567db7cb4a70ede923b43e69a" dmcf-pid="PVRtkRg2sK" dmcf-ptype="general"> <p>투어스는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스토리를 무대 위에 유기적으로 풀어냈다. 설레는 첫 만남, 함께한 여정,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노래하는 무대는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처럼 구성됐다. 자연스러운 곡 전환, 감각적인 시각 효과, 그리고 각 멤버의 진심 어린 멘트는 관객과의 공감대를 더욱 견고히 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혜진, ♥엄태웅 복귀 적극 응원 "내 선택은 나의 자유" [RE:스타] 06-22 다음 류수영, 인격상실 위기 "찢어지기만 해 봐"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