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 복귀 적극 응원 "내 선택은 나의 자유" [RE:스타] 작성일 06-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uZjQnb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d425593af2b5b0a8534cc4b9710a0f3e6efd9fe95a3531ea34fa5406d89ba7" dmcf-pid="uY75AxLK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report/20250622175205486fwvn.jpg" data-org-width="1000" dmcf-mid="00AJ0vZw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report/20250622175205486fw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4ad7d640a125705d4246840010c04fa4ac5c4bf8d758189f1f24720b603a12" dmcf-pid="7Gz1cMo9T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의 방송 복귀와 관련해 재차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372eb311cd7183ac90ea3e55cae5b1bde3108e704d0de8008a8d8cc5f393156" dmcf-pid="zHqtkRg2hq" dmcf-ptype="general">22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게 일어난 일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것은 인간 최후의 자유"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66af61ce6f50dab45d2c66be0a957cf88ac6b9136510e25891507fc525372da8" dmcf-pid="qXBFEeaVyz" dmcf-ptype="general">이는 엄태웅의 복귀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데 대한 윤혜진의 심경으로 보인다. 앞서 윤혜진은 엄태웅의 복귀작 '아이 킬 유'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드레날린 라이드 섹션에 공식 초청된 소식을 전하곤 "이렇게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0097224062660e75201adf20dc7c99d063ddb4195dad65347cbbf30b0b407df5" dmcf-pid="BNhEVFqyT7"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또 "그동안 조용히 마음 다잡으며 버텨온 시간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과연 이런 날이 올 수 있을까, 답 없는 기다림 속에 기대도 해보고 상상도 해보고 또 한편으론 오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십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라며 거듭 심경을 전했으나 게시 하루 만에 해당 글을 삭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01f617720a4cea2a89ade54f936f1d0169c945a7ae4e7653ce7c74e6e78b3" dmcf-pid="bjlDf3BW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report/20250622175206793omk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wnPXsTN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report/20250622175206793omk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a64e804ab5ed05ae4255c2445eb31ee3c710619da768394b2c4d00ab1347d8" dmcf-pid="KASw40bYyU" dmcf-ptype="general">'부활' '마왕' '선덕여왕'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전성기를 보냈던 엄태웅이 9년의 공백기를 보내게 된 건 사생활 논란 때문이다. 지난 2016년 마사지 업소에서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조사를 받은 엄태웅은 고소인이 사기 혐의로 구속되면서 성폭행 누명을 벗었으나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처분을 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b238932b933138bc067e172d3281a96410842f34b15a80138884afa7b904a1e4" dmcf-pid="9cvr8pKGvp" dmcf-ptype="general">한편 엄태웅의 복귀작 '아이 킬 유'는 한때 태권도 유망주였지만 현재는 알바를 하며 살아가는 선우(강지영)가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로부터 벗어나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월 22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0a819b13ca6972ddb212dd72534801ce97b14b3f6206efcdec2334d2fc5f853" dmcf-pid="2kTm6U9HC0"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윤혜진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엔 두번 다시 안 와!”…‘살림남’ 박서진, 父의 자연인 도전기 06-22 다음 '5세대 청춘돌' 투어스 신유, "비주얼 준비해왔다"…잠실 흔든 미모 [스한:현장]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