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가왕' 솔지 "무명 생활 10년 청산해 줬다"..깊은 애정 [복면가왕] 작성일 06-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APcMo9rf">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61cQkRg2s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7ec676d5f7050bf37fbd047f4ce0390672718b3591634c72328c161f795e1" dmcf-pid="PtkxEeaV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news/20250622184002112kpjr.jpg" data-org-width="560" dmcf-mid="fvEjTkIi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news/20250622184002112kp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62c67188c6364d2e3cecf4949458b23779306b5f92e745a34929a624e3fad6" dmcf-pid="QFEMDdNfI9" dmcf-ptype="general"> 그룹 EXID 솔지가 '복면가왕'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f78f6537183e028cd4d4e99455d3236dcfe505176ec26322785c073283c6c27" dmcf-pid="x3DRwJj4rK"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무대를 빛냈던 가왕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초대 가왕인 솔지가 출연해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d80ebb867646269d7e3ccab01060962a48075c0dca720a4775a18015d395b1ea" dmcf-pid="yaqYBXphEb" dmcf-ptype="general">이날 솔지는 무대를 마친 뒤 "'복면가왕'은 제 가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수식어가 됐다"라며 "제 무명 기간이 10년이었는데 '복면가왕'을 통해 '내가 노래를 계속 해도 되는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p> <div contents-hash="8bfd6d294c24d4d5cd647b0bd50f67c4c719c36c6d2d328803b52276a16247d7" dmcf-pid="WLuT7YFOIB" dmcf-ptype="general"> 이어 "아이돌이라는 편견을 깨고 사람들이 저에게 많은 애정을 보내주셨던 계기가 됐던 프로그램이다"라며 "10주년을 함께 하게 돼서 너무나 큰 영광이고 행복했다"라고 덧붙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f62b3e000fb42af4317297487a67113c9a909c6c5d2c5e93fc5afb2a86fe7" dmcf-pid="Yo7yzG3I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news/20250622184003450hufy.jpg" data-org-width="560" dmcf-mid="4ofKnVMU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tarnews/20250622184003450hu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f39866a1a36860416bf63d67f3a7d6ff64075fefdad7712067f33646b817a8" dmcf-pid="GgzWqH0Cmz" dmcf-ptype="general"> 한편 1회부터 500회까지 단 한 회도 빠지지 않고 프로그램을 이끌어준 연예인 판정단의 소감도 감동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2f72b929a91cdc5deb539ab98513e47d0669227e9d5618a27fa962c16a423df1" dmcf-pid="HaqYBXphr7" dmcf-ptype="general">'복면가왕'의 터줏대감 김구라는 "10년이 훌쩍 지나갔다. 제가 40대 중반이었는데 어느덧 50대 중반이 됐다"라며 "이렇게 멋지게 많은 분이 오셔서 잔치 같고, 너무 감사한 자리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7eb8a231296540b160ce93ed7820df63c5753c7228bd7d321f8b9039eb69131" dmcf-pid="XNBGbZUlsu" dmcf-ptype="general">또 '복면가왕'의 안방마님 신봉선 역시 "너무 기쁜 날이다. 저는 '복면가왕'의 10년 속에서 레전드 짤을 탄생시켰다. 많은 분이 즐거워해 주셔서 저 또한 기분이 좋았다. 첫 녹화 당시 가면 명칭을 칭하면서 낯설게 녹화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10년이 지났다"라고 감격스러운 소회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0ab0033b5e4590ba7f2d60ea27f73893d5d3e5b1b3dd0f7d7a2b3bc72a57186" dmcf-pid="ZjbHK5uSw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윤석은 "제 아들과 '복면가왕'이 동갑내기다.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6년만 더 가주면 된다. 함께 해달라. 부탁드리겠다"라고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5AKX917vrp"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으이구! 인간아, 끊어!”…김지민, ‘♥김준호’ 브라이덜 샤워에 딱 걸렸다 06-22 다음 “트웨니 사랑해요” 피프티피프티, 서가대 ‘베스트 퍼포먼스’ 수상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