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서서히 일렁이는 감정선 완성…응원하게 되는 러브라인 작성일 06-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FsYwlo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033fd64cc72598976900c6fb584e8391a91fb3622cdab9f23efd27fe4fe77" dmcf-pid="Pf3OGrSg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류경수의 섬세한 연기가 서사의 깊이를 더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bn/20250622192239169zgio.jpg" data-org-width="500" dmcf-mid="8zvgmnc6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bn/20250622192239169zg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류경수의 섬세한 연기가 서사의 깊이를 더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e512bc934afb8310f7a4b3070f99a57bd0366fa8adca66fb0de3e7cb67bc2" dmcf-pid="Q40IHmvaXC" dmcf-ptype="general">배우 류경수의 섬세한 연기가 서사의 깊이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d77104b23a220dbb79f9bbeefab0014690520f86e06052a57b885f0b3f2c74c" dmcf-pid="x8pCXsTN5I"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유미래(박보영 분)의 오해를 사게 된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b43b01bf8baef8a6189393390618e32c706d8429f1836ac44c2ed27391d0ec5" dmcf-pid="yljfJ9Q0G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세진은 유미래가 연락이 닿지 않자 초조함을 내비쳤다. 무엇보다 한세진의 미국행이 확정이 아니었단 사실이 밝혀져 두 사람의 관계를 기대했던 시청자들마저 안타깝게 했다.</p> <p contents-hash="21de00ba2b0a39eb4ec91aba595ca5232f13584903744c57ed34e1642abe1263" dmcf-pid="WkRUf3BW5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세진은 농장에 돌아온 유미지(박보영 분)를 보곤 유미래가 아님을 곧장 알아차렸다. 또한, 유미지의 불안감에 공감해 주던 한세진은 자신 역시 마음 붙잡던 게 사라졌다고 말하며 ‘미래’ 때문은 아니라고 언급해 미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f5085a615774193d729814588a376375d066387d453330403073502c5aec60d9" dmcf-pid="YEeu40bYG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홀로 밤하늘을 바라보던 한세진은 싱숭생숭한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곧이어 결심한 듯 트럭에 오른 한세진은 목적지로 서울을 설정하고 출발해 안방극장을 환호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548d25b346626e279ce6fbac0d70e8d32b6a1f6264c264bc115cc9ae69c9e7d" dmcf-pid="GDd78pKGHr"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고요하고 잔잔했지만, 서서히 유미래로 인해 일렁이는 한세진의 감정을 유연하게 표현해 캐릭터에 설득력을 높였다. 특히 유미래를 향한 복잡다단한 내면을 공허한 눈빛부터 그늘진 얼굴에 이어 힘 빠진 어깨까지 디테일하게 담아 이입을 더욱 높였다.</p> <p contents-hash="c85369b5565629fec7e20de88312c1632ec70d4637f957d9fb227b7f1412762c" dmcf-pid="HwJz6U9H5w" dmcf-ptype="general">더불어 유미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알아 봐주는 한세진의 모습을 과하지 않게, 담백하게 완성한 호연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류경수는 완급을 조절한 연기로 적재적소에 위로를 건네며 극을 따뜻하게 채웠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XriqPu2XtD"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ZmnBQ7VZZE"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 여행 개꿀" 딘딘, '촌캉스' 최고수혜자...일꾼 다 피했다 (1박 2일)[종합] 06-22 다음 '62억 현금 매입' 김종국, 드디어 이사한다..'셀프' 초절약 정신('런닝맨')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