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한끼 6만원' 호텔뷔페가 일상 "오늘 아침에도" (냉부해) 작성일 06-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ccPu2X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23412b97371935880fd241d8954372b414940bcb82ba17a0f8170e1d09999" dmcf-pid="HwkkQ7VZ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213149468neut.jpg" data-org-width="880" dmcf-mid="WpHHDdNf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213149468ne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1fd875b96d832ccd590165dd8be6de8fd17bb4a1c298f71df3154ddecb2ef6" dmcf-pid="XrEExzf50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선우용여가 남다른 플렉스 일상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06fd18da6798664307db7c03072fc2a65f94604d50f6893919d49e6f75fb5b21" dmcf-pid="ZmDDMq41zm"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선우용여의 럭셔리한 취향과 독특한 입맛을 저격하기 위한 최정상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394ecc9ca40b6621d16ffa515a0d482bfe4b0b7fc3121740590613419473f04" dmcf-pid="5swwRB8tU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플렉스의 아이콘' 선우용여와 '절약의 아이콘'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98d630acf500cf07e4b0a2957bf3cf4cdec4a2c7b8bf6e90f8ce343a66e4d7c" dmcf-pid="1GyyAxLKUw"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외제차를 몰고 호텔 조식을, 이준은 자전거를 몰고 도서관 구내식당을 찾는 극과 극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b92c4cf3652e87bfa2ce5ced95fd0fd623ed02fe968c823320659a09107e0a" dmcf-pid="tHWWcMo93D" dmcf-ptype="general">이준은 구내식당을 애용하는 이유에 대해 "나는 맛에 대한 게 무뎌서, 구내식당 가면 6000원이면 금방 먹고 나오니까"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5c6857113328b99f3154440d93278d7b5854b51acaa06805df460d3949824" dmcf-pid="FXYYkRg2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213150868milu.jpg" data-org-width="880" dmcf-mid="YOUUSAsd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xportsnews/20250622213150868mi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2bae1faf430fba05d9acbbb9ca1a258330654783aebf37c0b42c0c0ab8a923" dmcf-pid="3ZGGEeaV0k" dmcf-ptype="general">이에 반해 선우용여는 6만원 짜리 호텔조식을 즐겨 먹는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선우용여는 "매일 갈 필요는 없고, 일주일에 3~4번 간다"고 부연했다. 녹화 당일 아침에도 선우용여는 호텔 뷔페를 찾았다고.</p> <p contents-hash="6ebb2bf3594c9d86c187738c595e2852134a0e8e56463bcc4ed0acdea8cbc883" dmcf-pid="05HHDdNf3c" dmcf-ptype="general">이준의 절약 일상을 듣던 선우용여는 "젊었을 때는 절약하는 게 좋다. 나이 든 사람은 절약할 필요가 없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5aa0b45cdaf13178d0eb44e6d63e7b5246bc3cb9ebd8dda2ace3c80b1b4d08" dmcf-pid="p1XXwJj4pA" dmcf-ptype="general">선우용여의 플렉스는 조식뷔페만에서 끝이 아니다. 해외여행도 당일치기로 플렉스하는 재력을 자랑했다. 그는 "후쿠오카를 첫 비행기로 출발했다. 택시에 탑승해서 최고의 레스토랑에 데려다달라고 부탁한다"며 현지인 맛집 찾는 방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8fecf4ec367d711b960eb8b0acfd85be083d751967e73c79be9cf7daaced1f1" dmcf-pid="UtZZriA8pj" dmcf-ptype="general">선우용여 인생 버킷리스트는 '오로라 보기'라고. 그는 "살아생전 오로라의 느낌을 담고 싶다. 여행을 간다는 것이 내 눈에다 넣는 것이지 않냐"며 오로라에 대한 로망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b284b379caba2d4a17591934c9cdf546ced2914746593080ee423aa427d69cc" dmcf-pid="uF55mnc6uN" dmcf-ptype="general">사진=JTBC</p> <p contents-hash="eff882e845c986c11a03456b61441d80365ec7d303a76fe277e4e6e2c6bc6912" dmcf-pid="7311sLkP3a"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수, 엄지원 만나 "안재욱과 결혼 반대, 내 딸 자리 대신할 사람 아냐" ('독수리') 06-22 다음 '27세' 장규리, 프로미스나인 탈퇴 3년 만에…걸그룹 이미지 지우고 청순한 새 프로필 공개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