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에페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 작성일 06-22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중국에 38-41 석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6/22/0002970662_001_20250622224009163.jpe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에페 대표팀. ⓒ 대한펜싱협회</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여자 에페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김향은(전남도청)이 나선 여자 에페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중국에 이어 준우승했다.<br><br>16강 경기를 시작으로 단체전에 나선 한국은 태국을 맞아 45-25로 승리하며 가볍게 예열을 마쳤다. 이후 이어진 8강에서는 인도를 45-28로 격파했고,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45-27 큰 점수차로 승리했다.<br><br>한국은 결승에서 홍콩을 45-31로 꺾고 올라온 중국을 맞아 막상막하의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br><br>한국은 에이스 송세라의 활약을 앞세워 끌려가던 경기를 종료 13초를 남겨 놓고 36-36으로 동점을 이루는데 성공했다.<br><br>하지만 뒷심 부족으로 38-41로 패하며 아쉽게 은메달로 대회를 마감했다.<br><br>한편, 같은 날 열린 남자 플러레 단체전(이광현, 임철우, 윤정현, 김태환)에 나선 대표팀은 5위로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br><br>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드러난 결과를 바탕으로 나고야 아시안게임과 LA올림픽을 앞두고 경기력 향상과 전력 재정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이준, 그러다 탈날라… "레어 취향, 재워놓은 불고기 생으로 먹기도" ('냉부해') 06-22 다음 비웨사, 17일 만에 또 100m 정상...전국육상선수권 10초38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