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그러다 탈날라… "레어 취향, 재워놓은 불고기 생으로 먹기도" ('냉부해') 작성일 06-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KY4Asd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4abd07d4e815b86c16b656218e890025788c02b8066ac20a858ed5b0445e9" dmcf-pid="Qz9G8cOJ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report/20250622224512129ekgo.jpg" data-org-width="1000" dmcf-mid="8da2kH0C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report/20250622224512129ek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dc05cdfac95ef6d2d1d35992cb55f57cab0bad67161b348ebf3cbc066538e2" dmcf-pid="xq2H6kIiv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이 독특한 식습관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402eb62d2a228a57b91bb14ad6bca3188f49b29d9d49034d4daf9cc4e6bc0ab" dmcf-pid="yDOdS7VZSP" dmcf-ptype="general">22일 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선우용여와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극과 극의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89713221000f61ac83bee57cccfd39fd2258e6c5e1dce7ca1b69350f1dd9874" dmcf-pid="WwIJvzf5T6" dmcf-ptype="general">배경준 셰프가 선우용여를 위해 준비한 연어 콩피 샐러드를 시식한 이준은 "와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기름에 살짝 튀긴 연어를 보고 "이게 회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1f98f8951f9935247c4a9507541c9738c6a43ee2de3d5f1957026022272690b3" dmcf-pid="YrCiTq41S8" dmcf-ptype="general">배 셰프가 "맞다"고 하자, 이준은 "제가 레어를 선호한다"며 "실제로 불고기를 엄마가 사오라고 할 때 냄새가 너무 좋아서 생으로 먹었다. 재워놓은 거"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8a89b17671a75e41907b9bdfb87ddefe72a439ecd85f93ae4dd24134cb700a9" dmcf-pid="G8MpiCYcy4" dmcf-ptype="general">이준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경악에 빠졌다. 그러나 이준은 "근데 아직 잘 살아있잖나. 안 위험하다. 저한테 맞는 것"이라고 태연하게 주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b873e543339825f0f22389af2db696be66ebc8f8eeb1fb84fea6540c9d20b" dmcf-pid="H6RUnhGk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report/20250622224513463dfga.jpg" data-org-width="1000" dmcf-mid="65MpiCYc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tvreport/20250622224513463df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2500a92f68ae66a24c1820118817c91d6eba9ee4e87326b4bbcf508681abee" dmcf-pid="XPeuLlHEh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선우용여의 남다른 플렉스 일상도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6f5f705971ba2559586dc44cee0f38be053b48feb19e17c991b397a2b18a997" dmcf-pid="ZQd7oSXDv2"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벤츠를 몰고 6만원짜리 호텔 조식을 일주일에 3~4번 먹는다"며 "해외여행도 당일치기로 다닌다. 라멘 먹으러 첫 비행기로 일본 후쿠오카가 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f1844a37c1e79a1d34e51720901cb32c975ad330a262c507e58549bd6dfff5" dmcf-pid="5xJzgvZwh9" dmcf-ptype="general">반면 이준은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 구내식당을 찾는 절약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맛에 대한 게 무뎌서 구내식당 가면 6000원이면 금방 먹고 나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977fd767cb48d6268432f11d563ed63fac77cd4e0e8cb3a99414f165c3f313" dmcf-pid="1MiqaT5rCK" dmcf-ptype="general">이준의 절약 일상을 듣던 선우용여는 "젊었을 때는 절약하는 게 좋다. 나이 든 사람은 절약할 필요가 없다"고 반응하며 맞장구를 쳤다.</p> <p contents-hash="c983e44f80623aabadae306d6762451378726c0577ef30e683df2609cda4d752" dmcf-pid="tRnBNy1mlb"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 결혼’ 김준호♥김지민 마지막 키스? “2주 전 만취 상태로” (‘미우새’) 06-22 다음 여자 에페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