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기수 후배' 박지현, 후배들에 살벌 피드백 "자질의 문제" (사당귀)[전일야화] 작성일 06-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9jL7VZ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6ff4aed84d249f159d2c34f4938258c33939c45da20fce8bc54a65ab56606" dmcf-pid="xq2Aozf5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3/xportsnews/20250623064005182ureo.jpg" data-org-width="550" dmcf-mid="b6iENb6F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xportsnews/20250623064005182ur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4bf680d34de4f526df34e2742ec9fd414bdd05008bfce743303f5c1f0b6809" dmcf-pid="yDOUtECn0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현무 1기수 후배' 박지현 아나운서가 후배들에게 살벌한 피드백을 해줬다.</p> <p contents-hash="e9aed550a3f83bf207cfe38ec05f7f73f80ada2199fc5a691c57f8f588258088" dmcf-pid="WwIuFDhLu2"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 박지현, 김진희 아나운서가 후배들을 교육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6ceae0fee6da4b21f71df46178c673cba7b1967581c236c5a160aef0cc5a7136" dmcf-pid="YrC73wloU9"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박지현, 김진희와 함께 대통령 선거 방송을 앞둔 후배들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p> <p contents-hash="4a54c5ef78cd71174c655d346c321fbba939bbbe84d3324289d5a148a5032f70" dmcf-pid="Gmhz0rSgzK"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허유원이 멘트 도중 경합주라는 말을 사용한 것을 지적했다. 엄지인은 허유원에게 "주식 아니다"라고 경합주가 아니라 경합지역이라고 바로잡아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faf2fbabb0c58c148967558c7c330a7529cdb5d40b163d38697a3bd9a9782" dmcf-pid="Hslqpmva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3/xportsnews/20250623064006449rmum.jpg" data-org-width="550" dmcf-mid="Kw4ENb6F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xportsnews/20250623064006449rm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61aa0b58b6de9b72addd011cfd5c5137ac1c00090025d54582fb1e6426dbab" dmcf-pid="XOSBUsTNUB"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홍주연이 "제쳤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두고 감정적인 표현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59777d627aa9e7b20e2e388d36e526235e65aa3e061f38f4af9c4be5d3a4d56" dmcf-pid="ZQdhmPiB7q" dmcf-ptype="general">엄지인인 허유원을 향해 "지금 대형사고 친 거 아느냐. 선거구 제대로 파악했느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fe6da297b1bb10508acd22efa193f69713b00230e715dc267de88274d298c6cc" dmcf-pid="5xJlsQnbUz" dmcf-ptype="general">허유원은 공주, 부여, 청양 선거구를 말할 때 수화통역사 때문에 가려진 청양을 빠트리고 멘트한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4870edcd43951929aa5607431fd9da0ce03123b01e18d230f8853a5093ab448a" dmcf-pid="1MiSOxLKu7"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실제 개표 방송에서도 CG 때문에 자막이 제대로 안 보이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b4f8c7bc140fbd34cd0bbae27f408c924b090b286d45661485a425b9095bf47" dmcf-pid="tRnvIMo9pu"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이건 공부를 안 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 왜 사고 위험을 높이냐"라고 준비가 제대로 안 된 것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55fa7513fdace273990f4009002d880b621a2dcfd6205201be965d2f6ad8d51" dmcf-pid="FeLTCRg2zU"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이제 선거 개표 중반 이후로 간다"면서 사전에 준비한 돌발상황을 개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5587f2459ce661c5ac230d2cfab93ef2bd4a93edd27bf0bbe6943f903c1d2" dmcf-pid="3doyheaV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3/xportsnews/20250623064007715lqet.jpg" data-org-width="550" dmcf-mid="9vvbuOyj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xportsnews/20250623064007715lq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3c18a7ca5dccf6108e0e6f86cef517644e1f3ab0eaafa9eb19cfc30ce8e4f9" dmcf-pid="0JgWldNf70"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a8412da9a83e45ce89fe1cfc03688098fb49f7378b439802e29765560778398" dmcf-pid="piaYSJj403"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남현종이 멘트를 하고 있을 때 일부러 PD콜이 들어오는 것처럼 말을 계속 했다. 남현종은 순간 당황했지만 큰 사고없이 멘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24b3d89a57c170125ce2cf4b2c128886971b279065fa6aa9ff6eecbfb06f0fe" dmcf-pid="UnNGviA8UF" dmcf-ptype="general">허유원은 갑자기 김진웅이 앞으로 지나가자 웃음이 터져 멘트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57436dd8a1dc802ef529401cfa51e5ad3dda14a629e766e96e5a9ee71a5df97" dmcf-pid="uLjHTnc67t"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웃음이 터진 허유원에게 "방송이 장난은 아니지 않으냐"라고 말했다. 김진희는 허유원을 두고 진짜 고칠 게 많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a3a9c11783872809123cf6236b923074b70700134b65a35011a2c0cea26f53f" dmcf-pid="7RnvIMo9z1"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허유원을 보면서 "제일 불안했다. 웃는 거에서 너무 화가 나더라. 이건 자질의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라고 냉정하게 피드백을 얘기해줬다.</p> <p contents-hash="2c5def45031100d83ab50a5ff0e5d25da94fe10d6275c08ad7b5fdf84c2be927" dmcf-pid="zeLTCRg2U5"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허유원이 웃음이 터졌을 당시 엄지인과 김진희도 순간 웃음이 터졌었는데 혼자만 웃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18209ca7d3e813196b537f98682039d89fa7aa5704d930a89d148d6e18fed" dmcf-pid="qdoyheaV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3/xportsnews/20250623064008998yesd.jpg" data-org-width="550" dmcf-mid="PBjHTnc6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xportsnews/20250623064008998ye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b743e4aacd1bde484772367f3bde0642eb5bf0036eb86072fc50f0d61084b3" dmcf-pid="BJgWldNf0X"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시절 박지현보다 1기수 선배였다는 전현무는 박지현에 대해 "저 친구 잘 안 웃는다. 원래 웃음이 없는 편이다"라고 알려줬다.</p> <p contents-hash="8e2820b1d70660a426802786822f692078606a8aa4aa0e3cef70c9dd2358f3fe" dmcf-pid="biaYSJj43H" dmcf-ptype="general">남현종과 홍주연, 50기 신입 정은혜와 허유원은 선배들의 특별교육 이후 각자 대선 방송 준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3ce4ebb6c319ed6c77c790153b2ecefbf0c60422c7eff264ee45ea95aff7a93" dmcf-pid="KnNGviA8zG" dmcf-ptype="general">대선 방송 아나즈 4인방은 개표방송 관련한 제작진 회의에도 참석해 각종 안내사항들을 숙지했다.</p> <p contents-hash="adfb02d0dc563ee53d8032ab9135bc98b35740238387b10d167a85343f3556e5" dmcf-pid="9LjHTnc6uY" dmcf-ptype="general">대선 당일 엄지인은 후배들 모니터를 위해 회사에 남았다. 엄지인은 남현종과 홍주연의 방송을 보고 "자신감이 있다", "자연스럽다"며 칭찬을 했다.</p> <p contents-hash="88c35e5fb19c0b0c424e04e43622c0b239c2cabc383ab1315122c3973f5f3b11" dmcf-pid="2oAXyLkP7W" dmcf-ptype="general">사진=K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0a11f042b07f6e100d073c6d4a0c2d39041e396b88c1eeef4ccec254419c21c" dmcf-pid="VgcZWoEQpy" dmcf-ptype="general">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펜싱,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단체전 은메달...종합 순위 3위로 대회 마무리 06-23 다음 ‘원조 막내’ 덱스, 염정아·박준면과 재회→격한 포옹..“안은진도 보고싶다” (‘산지직송2’)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