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양세찬, '최깡벤져스 꼴지대전' 최종 우승···'깡깡이 대장'으로 임명 작성일 06-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BbsQnb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e1aed5be38ea045cc94024479628d55949c0384344e1e0a42d7ed0870b6d3" dmcf-pid="ygwr9T5r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3/SBSfunE/20250623071207052jsgj.jpg" data-org-width="700" dmcf-mid="QEwr9T5r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SBSfunE/20250623071207052js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d3dd3d3371a139d33508c79595b1eca5a8defd95a4161a1ce0ac5f96bafa74" dmcf-pid="Warm2y1mcS"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런닝맨 깡깡이 중 대장은 누구?</p> <p contents-hash="42918a62b1c95412aeba930198791715c1f4d317535a2a7b30709056b3a080e6" dmcf-pid="YNmsVWtsgl"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최고의 깡깡이를 가리기 위한 '최깡벤져스 꼴지대전' 레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6cce9035ec3475f63bce111a51220c3bff890b0a682a782eb81ffb45bdc91be" dmcf-pid="GjsOfYFOj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깡벤져스 송지효, 양세찬, 최다니엘, 지예은의 서열을 정리할 퀴즈 대결을 했다.</p> <p contents-hash="9ee4a9d9c2edbc977f35acd443b0531fbef55558781d07b7f27308ef1b5e7dde" dmcf-pid="HAOI4G3IoC" dmcf-ptype="general">깡벤져스 4인은 본인의 정답에 베팅하고 브레인 4인은 깡벤져스에 베팅을 해 퀴즈 대결 끝까지 베팅 머니를 많이 남겨야 하는 것.</p> <p contents-hash="04940897ce7b5dab79d3d35b644b0a7a102dd3cdc5ee665a68a93206f43fabfc" dmcf-pid="XT1taB8tgI"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기 전 멤버들은 곳곳에 베팅 머니인 얼음공을 숨겼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어김없이 배신이 난무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f31b9fad38b6fa8d599d9cafbf6e18e11bdae86ef2a8b365786ba353155a90" dmcf-pid="ZytFNb6FcO" dmcf-ptype="general">이어 진행된 퀴즈 대결에서 유재석은 잘못된 베팅만 거듭했고 결국 베팅 머니를 모두 날렸다. 이에 유재석은 제작진에게 베팅 머니를 대출받았고 그것으로 또다시 불나방 같은 플레이를 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그는 대출받은 베팅 머니까지 모두 날려 가장 빠르게 파산했다.</p> <p contents-hash="78e391a460f5fdf7feae0b3433eb3ce37e397638b3587d22017a06fd34681e7c" dmcf-pid="5WF3jKP3gs" dmcf-ptype="general">양세찬이 가장 많은 정답을 맞히고 있는 가운데 지예은은 7문제 연속 오답으로 단 한 문제도 맞히지 못해 의기소침해졌다.</p> <p contents-hash="ea3ec6cc78e85bd6648edbd31649f59a51c329822d6b87f01b3d5df1eb1167c0" dmcf-pid="1Y30A9Q0Am" dmcf-ptype="general">이에 멤버들은 "이제는 맞힐 때다"라며 지예은에게 올인했고, 지예은은 모두의 관심 속에 또 정답을 맞히지 못해 멤버들의 화를 돋웠다.</p> <p contents-hash="3deab1f05c4d0a9f637fb91e577dd1bba132cd3b2a7cda06edd3e3190ff4e4c8" dmcf-pid="tG0pc2xpAr" dmcf-ptype="general">1라운드가 종료되고 2라운드 단 2문제가 남은 상황에서 양세찬이 압도적인 선두를 달렸다.</p> <p contents-hash="adf41589f55edf62051eab781716cd4288c74568bb82f55323958367be8ebe8a" dmcf-pid="FHpUkVMUaw" dmcf-ptype="general">연예 문제로 오징어 게임을 영어로 쓰라는 문제가 나오자 깡깡이들은 진땀을 흘렸다. 결국 최다니엘과 지예은이 정답을 맞혔고, 지예은은 모든 문제가 출제되기 전 처음으로 정답을 맞혀 환호했다.</p> <p contents-hash="f77d5fbe5c01e87a27a3752e01ad0739f4ee272581fbfee6d9112cfd06f0bcbe" dmcf-pid="3XUuEfRuoD" dmcf-ptype="general">마지막 문제는 문학 문제였다. 하루 종일 운수가 좋았던 인력거꾼이 결국 아내의 죽음을 맞이한다는 내용의 단편소설 제목을 쓰라는 문제에 깡깡이들은 또 한 번 진땀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766188fc5dcee0a7e91023a74ee594fe7677f84aadd85ddd90499d49db32da5" dmcf-pid="0Zu7D4e7aE"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문제 안에 답이 있다"라며 결정적인 힌트를 주었다. 하지만 지예은은 "우동 한 그릇", 양세찬과 최다니엘은 "인력거의 꿈"이라는 오답을 써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7a0e3b9657d7735965acb564e6ab366565cd621924ec667ad95a4f551b20f84" dmcf-pid="p57zw8dzak" dmcf-ptype="general">그리고 앞서 오답 릴레이로 멤버들의 신뢰를 잃은 송지효가 어느 누구의 베팅도 받지 못한 채 홀로 정답을 맞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148c3ee09877f682328f7e8f75cfb48f4173b738a9c43b89633d7bfcecf336" dmcf-pid="U1zqr6Jqcc" dmcf-ptype="general">결국 이날 최종 우승은 양세찬이 차지해 깡깡이 대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베팅 머니를 파산한 유재석과 운이 안 좋은 송지효, 하하가 최종 벌칙자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81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장고 직접 메고"…김종국, 62억 빌라로 '셀프 이사' 이유는 06-23 다음 ‘우리영화’ 이설, 남궁민과 기습 입맞춤...묘한 긴장감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