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연기 경력' 한지민, 10년 차 배우에 현타와…"이건 못 따라가" 작성일 06-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지민 "저 연차에 난 못했는데"<br>한지민, 청룡MC 소식에 주저앉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KI4G3I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a1adfd0f9a529926ed5ac27002960ad98ffe27bc1930c46d61cc1b8ffadfd9" dmcf-pid="YR9C8H0C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민이 아이유의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3/mydaily/20250623071124723vmrv.jpg" data-org-width="640" dmcf-mid="Q1FNUsTN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mydaily/20250623071124723vm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민이 아이유의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d8929292a78c27b0925f7b5570d91aee722d03e55a0764ff4cbcf2f677c87f" dmcf-pid="Ge2h6Xphl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한지민이 TV를 보다가 따라 할 수 없는 연기에 경이로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f320e8a0cca423ecfa96b70cd294b17c5a3c866fc006cef7142d8a63b0e719" dmcf-pid="HL6yRFqyyk" dmcf-ptype="general">최근 한지민은 유튜브 '백은하의 주고받고'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한지민은 "꽃도 좋아하고 가꾸실 때마다 저를 떠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화분을 준비했다"라며 선물을 꺼내 보였다. 백은하는 "다른 배우의 퍼포먼스 중 경이로웠던 사례가 있나"라고 질문을 했다.</p> <p contents-hash="3d0e20eea121bf299733d77f81cba4352f795255dd94e22f084d43485c111183" dmcf-pid="XoPWe3BWCc"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최근에 본 게 '폭싹 속았수다'이다. 아이유 씨 같은 경우 가수로 처음 접했고 그 사이에 다른 필모들을 보기도 했지만 '난 진짜 연기밖에 안 했는데 저 연차 때 저걸 못했는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의 아저씨' 때도 연기를 봤을 때 그런 걸 느꼈다. 근데 이번 '폭싹 속았수다'는 너무 쉽지 않은 거 같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91a99fc8e52bd114f22481e8cb00e1261b7731857462fba9ea33d94dfe332c" dmcf-pid="ZgQYd0bYhA"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너무 어릴 때 10대부터 20대, 그리고 애 엄마, 다른 인물까지 한다는 거가 박수 치면서 봤다"라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유와 인연에 대해 "어떤 상을 같이 받으러 간 적이 있는데 옆자리에 앉아서 너무 좋았다. '옆자리라니!' 싶었다"라고 말하며 설레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03d61720dff6909f4da3a064dac0266b56a1fc50065697f7931907d78849c" dmcf-pid="5axGJpKG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민이 '폭싹 속았수다' 속 아이유의 연기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3/mydaily/20250623071126024lzca.jpg" data-org-width="640" dmcf-mid="xykqr6Jq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mydaily/20250623071126024lz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민이 '폭싹 속았수다' 속 아이유의 연기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68f18d17050f80b6884eba63eeae4db58f91d71440ccffefee793f16937f5a" dmcf-pid="1NMHiU9HSN"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1인 2역으로 오애순과 양금명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실적이고 일상에 있을 법한 연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고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bf2af0d3834b503419ef8843f292eb3aac89148ee01b5e4556c9e6b452aa4a6" dmcf-pid="tjRXnu2Xha" dmcf-ptype="general">또 김혜자 배우에 대해 "처음에 '눈이 부시게' 제안받았던 순간에 김혜자 선생님 젊은 시절을 내가 연기하다니라는 생각에 너무 떨렸었다. 김혜자 선생님이 너무 신기하게 제 연기에 맞춰서 정말 잘 해주셨다. 또 너무 감사하게 사람들이 '얼굴도 닮은 것 같다'라고 해주더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f3cecb7b2e9354812f2fdeaeca4679bad0c0a782b85e2b9e0fb80e4eed7075" dmcf-pid="FAeZL7VZ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민이 연기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유튜브 '백은하의 주고받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3/mydaily/20250623071127297fxgj.jpg" data-org-width="640" dmcf-mid="y94vx17v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mydaily/20250623071127297fx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민이 연기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유튜브 '백은하의 주고받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a802126a1073fa3f6921fd65af7a774544e9457823feb917a4245a1f1023ef" dmcf-pid="3cd5ozf5Wo"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연애 이야기도 김혜자 선생님이랑 얘기하면 너무 재미있다. 딸같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어릴 적 연기에 대해 볼 수 편안하지 못했던 본인의 모습이 보기 힘들다고 말한 그는 "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은 '미쓰백' 때도 그렇고 '아는 와이프' 때 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f1d881f64e4f065060d3d0d5a2cbea85159abec3fc29ea8ca0ee8098d4cafc" dmcf-pid="0jRXnu2XWL"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청룡영화제 MC를 맡게 된 것에 대해 "전화를 받았을 때 주저앉았다. 신발을 신으려고 하는데 대표님이 전화가 왔다. '지민아 올 것이 왔다. 청.룡 제안이 왔다'라고 하자마자 자리에 주저앉고 드러누웠다. MC를 하다가 도망갈 수도 있고 사라질 수도 있다. 존경하고 애정 한 선배님이 오랜 시간 잘 닦아오신 자리여서 무거웠는데 바로 김혜수 선배님에게 전화를 걸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1de0d6961b60185eafb8894d8d05759591fc8d60cc8c6174e803fcc73dd28b" dmcf-pid="pAeZL7VZCn" dmcf-ptype="general">이어 "김혜수 선배님은 놀라지 않고 차분하게 '자기야 나는 생각하지 말고 그 자리는 누가 해도 어렵고 힘들고 낯설 수밖에 없다.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돼. 마음 가는 대로 해. 하기에 좋은 것들을 갖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용기 낼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아킴, ‘스우파3’ 메가크루 미션 스페셜 저지 출격 [단독] 06-23 다음 SF9, 2년 6개월 만의 콘서트 성료 “올해 중 가장 즐거운 날”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