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연맹, 우상혁 등 국가대표 선수단에 3억 3400만원 포상금 지급 작성일 06-23 6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서 4개 메달·3개 한국新 수립</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대한육상연맹이 한국 신기록을 경신한 선수와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6/23/0006047102_001_20250623174011080.jpg" alt="" /></span></TD></TR><tr><td>대한육상연맹이 23일 강원 정선종합운동장에서 2025 구미 아시아선수권 남자 400m 계주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포상하고 있다. 왼쪽부터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육상 국가대표팀은 지난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에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6위를 기록했다. 3개의 한국신기록도 나왔다.<br><br>연맹은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경기력 향상, 지도자 격려를 위해 경기력 향상금 지급 규정을 정립하고 포상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br><br>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400m 릴레이팀(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과 높이뛰기 우상혁, 은메달을 획득한 이재웅(남자 1500m), 동메달리스트 유규민(남자 세단뛰기) 등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포상금이 지급됐다.<br><br>또 한국신기록을 경신한 여자 400m 릴레이팀(이은빈, 강다슬, 김소은, 김다은)과 1600m 믹스릴레이팀(김주하, 주승균, 김서윤, 신민규), 조하림(여자 3000m 장애물)과 지도자들에게 포상금이 돌아갔다.<br><br>총 지급된 포상금은 3억 3400만원이며, 올해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거나 기록을 경신해 지급된 포상금 총액이 5억 7000만원에이른다.<br><br>육현표 육상연맹 회장은 “한국 육상이 한 단계 더 도약해 국제무대에서도 우수한 기량을 펼치길 기대하며, 경기력 향상에 대한 선수 및 지도자들의 동기부여를 제고하도록 포상 대상 종목 및 규모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400m 릴레이팀의 나마디 조엘진은 포상금을 받은 뒤 “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9단, 최종 3국서 中 양카이원에게 敗… 춘란배 준우승 06-23 다음 16세 연구생 이서영, 하림배 아마여자국수전 우승 06-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