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X조이영 '견우와 선녀', 첫방 시청률 4.3% 쾌조의 스타트 작성일 06-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c8TcOJ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27f55bc2607ebe9e12bee87e125e81bf05275aa174a21d993c94db2b2920f" dmcf-pid="Xa6tN6Jq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견우와 선녀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4/sportstoday/20250624075516270ewxx.jpg" data-org-width="600" dmcf-mid="GRg9CgDx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sportstoday/20250624075516270ew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견우와 선녀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e98d83076fffa3aa98de0d096738f4be36519d4ed5a56a21524daaa8ee9d41" dmcf-pid="ZNPFjPiBk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추영우, 조이영이 주연으로 나선 '견우와 선녀'가 첫 방송부터 4%대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p> <p contents-hash="e15a60fc6d109e7a8629897a82a773fc1804d05a566fe01a55f14b2903eca1c9" dmcf-pid="5jQ3AQnbad" dmcf-ptype="general">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4.29%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25f7bb9e2fec4ff0c8db7ec3627a580e4999225cb9a74a1bf9b8ff40095378fc" dmcf-pid="1Ax0cxLKke" dmcf-ptype="general">전작인 '금주를 부탁해'의 자체 최고 시청률인 3.7%보다 약0.6%P 높은 수치다.</p> <p contents-hash="6bb25779fc653f3fba6c7f289a3548742f0140afa6c9f36bff77d3484fbfaac3" dmcf-pid="tcMpkMo9kR" dmcf-ptype="general">'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 배견우(추영우)와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박성아(조이현),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p> <p contents-hash="5f757c386a005387de651c3d04758d6a3fa85b6ec92f9ae85bfe3b888b43dab3" dmcf-pid="FkRUERg2NM" dmcf-ptype="general">1화에서는 무당이지만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무당 소녀 박서아가 죽을 운명에 처한 배견우에게 첫눈에 반해, 그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3EeuDeaVA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김준호 울린 이벤트 “내가 더 아껴줄게” (조선의 사랑꾼) 06-24 다음 ‘러닝메이트’ 최우성, 독기 품은 전교 회장 후보 ‘양원대’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