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생활체육 교류 마무리…'다시 만나요' 인사와 함께 작별 작성일 06-24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24/AKR20250624141200007_01_i_P4_20250624163715263.jpg" alt="" /><em class="img_desc">한중생활체육교류 환송연<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주관한 '한중생활체육교류 초청행사'가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열렸다.<br><br> 이번 행사에는 중국 후베이성에서 생활체육 동호인 62명이 방한해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농구, 수영 등 5개 종목에서 한국 동호인들과 친선경기를 펼치며 실력과 우정을 나눴다.<br><br> 양국 참가자들은 단순한 경기 교류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했다.<br><br> 중국 선수단은 21일부터 22일까지 종목별 경기에 출전했으며, 23일에는 서울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br><br> 23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환송연에서는 "다시 만나요"라는 인사와 함께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0월 중국 후베이성에서 열릴 후속 교류에 대한 기대를 함께 나눴다.<br><br> 후속 행사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후베이성에서 열릴 예정이며, 서울시 동호인 선수단이 중국을 방문해 교류를 이어간다.<br><br> 대한체육회는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 생활체육의 상호 협력 기반이 더욱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생활체육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개발도상국 스포츠 지원...12개국 270명 초청 합동훈련 추진 06-24 다음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사색 된 스칼렛 요한슨, 왜?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