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추영우 "JYP 아이돌 제안받아…반에서 1~2등 수재"('살롱드립') 작성일 06-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1wf7Sg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b227dfb3e8882c98fcb28939ae4955f6f58541bb94a50bd5d127d7c8bc2bb" dmcf-pid="1rtr4zva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살롱드립'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4/spotvnews/20250624192309018nves.png" data-org-width="900" dmcf-mid="Z6OetyNf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spotvnews/20250624192309018nv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83db603d68f98259419da6980838ad893da8c94a07c3cf82594927f0b709d5" dmcf-pid="tmFm8qTN5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추영우가 과거 대형기획사로부터 아이돌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f4aba748f7b9573f81a42fa71b2aee130e73ae12dfdb091051269040e13c3d0" dmcf-pid="Fs3s6ByjZM"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옆돌기 퇴장? 완벽한... 결말입니다 | EP. 96 추영우' 편에 추영우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1a4c2fb9f6aa54843fd83bba326d730fc5c88188800a1766275d92bbcb99678" dmcf-pid="3O0OPbWAYx"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배우의 꿈이 언제 생겼느냐는 질문에 “진로가 없었고 그냥 공부만 했다. 막연하게 과학 좋아해서 생물연구원이나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반에서는 그래도 1, 2등 할 정도로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0b8b5d601ae0428fc16501f185d0585f807d519427d04d51edfbf15b898274b" dmcf-pid="0IpIQKYcXQ" dmcf-ptype="general">또 추영우는 “고등학생 때 대형 기획사 몇 군데에서 아이돌 제안을 받았다. 큰 곳은 다 받았다. 일단 JYP는 확실히 받았다”라며 “너무 다른 세상일 같아 엄두도 못했다. 충청도 출신이라 더욱 그랬다. 대전역에서 받았고 또 하나는 서울에 놀러 갔다가도 명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추영우는 “그땐 좀 예뻤다. 부모님께 자랑했는데 기뻐하셨다. 그러나 하나의 재미있는 이벤트처럼 받아들이고 지나갔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6c70ea79355d3615b7c9e4b822c41aa18b469696d8431598f4c0d14e7b3e6e43" dmcf-pid="pCUCx9GkZP"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모델 출신 아버지와 배우인 동생 정우인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어렸을 때 아빠 손잡고 다닐 때 아빠가 인기가 진짜 많았다. 사람들이 계속 쳐다본 것이 쑥스러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UhuhM2HEY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톱깎기랑 빗은 필수였죠”…정준원, 교복 안주머니에 담긴 고등학생의 디테일 06-24 다음 [K-EYES]BTS 뷔 댄스 챌린지 영상 틱톡 1320만♥, 올해 K팝 아티스트 신기록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