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연매출 100억' 쇼핑몰 접는다…"쌍둥이 육아에 집중" 작성일 06-2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JdtyNf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da7d8c931cb7aaef86687f126bbafa3c3055f46c7b8709a1e1f28417f96ab" dmcf-pid="WpiJFWj4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투 출신 황혜영이 18년 동안 운영해 온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접고 쌍둥이 육아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4/moneytoday/20250624212601999pgqc.jpg" data-org-width="1142" dmcf-mid="qsem4zva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moneytoday/20250624212601999pg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투 출신 황혜영이 18년 동안 운영해 온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접고 쌍둥이 육아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2f4127703d575b889da672b50b3c7b4b93e06f6c49aee18626bbb933844029" dmcf-pid="YzgoUXEQCK" dmcf-ptype="general"><br>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52)이 18년간 운영한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접는다.</p> <p contents-hash="6b975265be32b2a5ae27a7eb0fc17823ff653b0621aebd5b9c49427cdfdf4a6e" dmcf-pid="GqaguZDxSb"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24일 유튜브에서 "18년 동안 운영했던 쇼핑몰을 '이제 그만할 때가 됐구나' '너무 오래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만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a174c206f12dbf08ca9eb1424c5027dee7319c16d195e8161a983b01a54a0b" dmcf-pid="HBNa75wMvB" dmcf-ptype="general">그는 "초창기 때처럼 열정을 갖고 할 자신이 없다는 이유도 있었고, 쌍둥이 아이들이 커가다 보니 워킹맘으로서 부족한 것들이 있어 아이들한테 좀 더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910948f4b1f4e531b9d567794a0b7501052120965d8fc4520eeca1a0572e7cb" dmcf-pid="XbjNz1rRCq" dmcf-ptype="general">이어 "체력적으로도 힘들다. 더 이상 못 하겠다. 스스로 날 너무 가혹하게 하고 혹사시켰다"며 "지금부터는 날 위해주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a2833f1a3e5cc541b87d7ef56a836fa9d31a5029e87cf1a49e9a3851a8c926" dmcf-pid="ZKAjqtmeyz"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20여년 전 방송일이 적성에 맞지 않다고 느껴 2~3년간 칩거하다 소일거리로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18년 동안 일하면서 '때려치워야지'라는 생각을 거의 매일 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7f620a602fd0c984eb3ddca51d0966a00bdf61a84b9b076c5d5e4d536d3f8" dmcf-pid="59cABFsd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투 출신 황혜영이 18년 동안 운영해 온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접고 쌍둥이 육아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4/moneytoday/20250624212603406tvgb.jpg" data-org-width="1200" dmcf-mid="xMBqOA41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moneytoday/20250624212603406tv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투 출신 황혜영이 18년 동안 운영해 온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접고 쌍둥이 육아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1929cae2e71dc218c887e82f56c2dab245877adc343bdbd38dd26ff6ba8c54" dmcf-pid="12kcb3OJCu"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처음에 시작했을 땐 장사가 안되니까 '내 길이 아닌가 보다'해서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고, 장사가 잘되기 시작했을 땐 집에 못 갈 정도로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dfa354f8942a4b7820103fb5e31c164d9862e076bb3163c7cb4e737f525467" dmcf-pid="tVEkK0IiCU"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하고 쌍둥이를 임신하면서 병원에 들어가니까 회사에 부재가 생겼고 매출이 낭떠러지처럼 떨어졌다"며 "직원들 월급도 줄 수 없어서 사비로 주는 생활을 2년 정도 했는데 정말 힘들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1a262da619e1b27286dd7f9204422a22d21b081ab0b075971d2f6460b90eb29" dmcf-pid="FfDE9pCnSp"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하루 최고 매출 4억원,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적도 있다고 했다. 그는 "쇼핑몰은 자식 같은 존재다. 인생의 반 정도를 함께했다. 힘들었던 시기에 찾아온 돌파구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a556b65ea4ea3e3ac7b654621596652918bc39b8477888df88907500274192" dmcf-pid="34wD2UhLT0"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쌍둥이 자식들 잘 키우는데 올인하겠다"며 "지금 나이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제가 발전하는 일, 새로운 걸 개발해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항상 열정을 갖고 있다. 주어진 바에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332b0d1c1407ec210eff0cacc9dd92375e6093dd54cfe085a151075a55537e99" dmcf-pid="0nyTd45rC3" dmcf-ptype="general">1973년생 황혜영은 2011년 동갑내기 정치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cca894d7a28de7ae66c05996eedfee512bb35a233b7cc14dced9657257f56610" dmcf-pid="pLWyJ81mhF"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은 ‘돌싱글즈’ 출연자에서 MC로…“가문의 영광” 06-24 다음 이경규 "처방 약 때문" 해명했는데..경찰,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소환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